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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힐링 여행 코스 충청남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
자연을 찾아 조용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평일의 태안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한여름이라면 해변을 중심으로 북적임이 있겠지만 6월의 여행은 조금은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를 돌아보는 당일치기 여행을 #혼행힐링코스 로 추천합니다. 충청남도 여행코스 천리포 수목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니다. 입장료는 일반은 13000원(4-5월은 15000원) 중고등학생과 4-6급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 태안 주민 및 만 70세 이상은 10000원(4-5월은 11000원) 만 36개원- 초등학생 이하 6000원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수목원이라 탐방로를 따라 거니는 느낌이 좋았.......

(충남 아산 / 아산 이충무공 유허, 현충사 #5)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하기 전까지 살았던 곳에 만들어진 사당 顯忠祠 Hyeonchungsa
현충사는 아산 시민들을 위한 공원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많은 아산 시민들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도 현충사는 수많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이곳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도 이런 공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그러려면 일단 서울을 떠나야 할 것 같군요..? ^^;;; 현충사 안에는 이렇게 멋진 연못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연못이 현충사 입구 쪽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괜찮은 편이에요. 그래서 현충사에 참배를 하러 온 것이 아니고 그냥 공원으로서 이곳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찾아오기가 좋습니다. 그래도 이곳까지 와.......
(충남 아산 / 아산 이충무공 유허, 현충사 #4)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하기 전까지 살았던 곳에 만들어진 사당 顯忠祠 Hyeonchungsa
충무공 이순신을 모시는 공간인 '현충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이곳의 공식 명칭은 '아산 이충무공 유허'라고 하더군요.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곳을 '현충사'로 부르고 있고 이곳에서도 공식 명칭으로 현충사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충무공 이순신은 전국민의 존경을 받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시는 곳이 꽤 많은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이 현충사가 되겠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묘는 다른 곳에 있지만 가족들의 묘는 이곳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보고 있는 묘는 바로 충무공 이순신의 장인, 장모인 방진과 남양.......

(충남 아산 / 아산 이충무공 유허, 현충사 #3)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하기 전까지 살았던 곳에 만들어진 사당 顯忠祠 Hyeonchungsa
현충사는 사실상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가치를 따져보자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교육적인 효과를 따져보면 이곳 현충사는 매우 훌륭한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국에 흔하게 있는 한옥마을들과 비교해 보면 이곳은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와 볼거리를 적절하게 갖춘 좋은 교육 자료이지요. 이 집 뒤쪽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위패를 모신 가묘(假墓)가 있어서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안내가 되어 있네요. 이곳 현충사는 충무공을 모시는 공간입니다만 실제 묘가 있는 곳은 아닙니다. 실제 충무공 이순신의 묘는 이곳에서 꽤 멀리 떨어진 아산시의 외각 지역의 산위에 있다고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