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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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 쿠팡, 쇼피 창업 이제 그만! 알리바바 하세요.
다로드는 알리바바 한국 제품 수출에 제2의 인생을 걸었습니다. 알리바바 수출 함께 성공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다로드는 올 해까지 25년간 국내 온라인 쇼핑 B2C와 함께 해 왔습니다. 종합몰에서부터 옥션, 지마켓, 스마트스토어, 쿠팡등을 거쳐 인터넷 쇼핑몰의 발전을 지켜보며 다로드도 그 시기를 함께 해 왔습니다. 작년부터 매출 부진으로 시작된 고민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내일을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기에 알리바바 창업을 고려하면서 쇼피창업도 2개이 채 안되는 시간을 해 봤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절이기에 일단 버텨보자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 내내 매출 부진으로 과연 버티는 것이 과연 능사인가? 단순한.......

너무 기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로드도 저 사람처럼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비할 건 못됩니다. 다로드도 희망을 갖고 살겠습니다. 다로드도 변화해야겠습니다. 용기를 갖고 살겠습니다. 나는 법원에서 기소도 받지 않았는데... 나는 칼도 안 맞았는데... 뭘 못하겠냐. 잘 살자. 국민을 위한 것도 아니고 나 하나, 내 가족을 위해 사는 것인데 말이다. 요순시대 임금이 궁밖에 나가 태평히 있는 농부에게 물었다. 이 나라의 왕이 누군지 아시오? 왕이 누구든 무슨 상관이요. 천하는 평화롭고 배 부르고 등따신데.... 다로드도 이젠 내 일만 잘하자. 열심히 히자.

콩모아서 기부. 기부는 힐링이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생계 및 기초생활지원 생리대 앞에서 망설여야 하는 수아의 현실 편의점 진열대 앞, 수아는 발걸음을 멈춥니다. 생리대 한 팩과 지갑 속 남은 돈 단 4천 원을 번갈아 바라보며, 한참을 고민합니다. 수아는 아동보호시설을 나와 자립한 지 1년째로 당장의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습니다. 그런 수아에게 생리대는 늘 '다음에 사야 할 물건'입니다. "생리는 매달 오는데, 생리대는 매달 사지 못해요. 당장 급한 건 아니라고 스스로를 설득하곤 해요." 월경 빈곤 문제, 수아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전히 많은 여성 청소년이 월경 빈곤 속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사.......

알리바바 크로스보더 5월 성과.
알리바바를 시작한 지 2개월이 안 되었다. 4월 6일경 부터 시작된 상품성과지수이다. 5월 15일에 한 달 성과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했을때 1주일간 74회 노출이 되었는데 10배 가까이 늘었다. 클릭도 2번에서 22번으로 11배 늘었다. 상품수는 30여개가 더 늘어나서 총 73개의 상품이 등록되어 있다. 3개 브랜드에서 4개의 브랜드로 1개 브랜드가 늘었다. 5월이 끝나갈 무렵 어제 바이어에게서 의미있는 메시지를 받았다. 첫 번째 바이어와는 다르다. 구매의사를 가지고 있는 바이어다. 바이어 정보를 보면 2011년도에 가입했으며 지금까지 신고당한 적이 없다. 최근 90일 동안 13일간 16번 로그인을 했다. 뭐 이 정도면 괜찮다. 아프리카 케냐바이.......

사전투표장소, 시간, 본투표보다 편하다.
사전투표가 본투표보다 편하고 빠르다. 난생 처음으로 사전투표를 했다. 이사를 하고 난 이후 본투표 장소가 바뀌었을텐데 어디서 투표하나 찾아보니 본투표는 장소가 정해져있지만 사전투표는 아무곳에서나 할 수가 있으며 본투표 장소보다 사전투표 장소가 더 적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본 투표는 집에서 가까운 초틍학교에서 하는데 사전투표는 주민센터가 제일 가깝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다. 사전투표를 하자는 생각에 주민센터로 갔다. 생전 처음 사전투표를 했는데 훨씬 편하다. 본투표보다 길게 늘어선 사람들도 없고 말이다. 하긴 시간이 오전 9시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내 앞에 1명대기하고 있다가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