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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레이드 허브 가입방법. Why?
알리바바에서 샘플을 하나씩 보내다보니 큰 금액은 아니지만 1년정도 하다보니 그냥 넘어갈 금액은 아니다. 알리바바 3월 주문내역...은 아니고 주문완료는 달랑 1건이다. 뭐 어쨌거나 주문건들이다. 사실 배송료가 비싸다. 특송으로 보내다보니 배송료가 비싼데 dhl로 보내면 코피 나와서 우체국 ems로 보내다가 더 저렴한 케이패킷이 그나마 낫다. 배송료까지 마진없이 보내게 되면 진짜 수입을 하고자 하는 바이어가 아닌 리셀러나 자가사용을 하고자 하는 바이어들이 꼬이게 된다. 그런 이유로 배송료를 비싸게 한 것이다. 진짜 수입을 원하는 바이어라면 마음에 드는 샘플을 한 개 사는데 배송료가 비싸다고 해서 컴플레인을 하지도 않고 구.......

두 번째 프로포마 인보이스를 발송했다.
두 번째 작성하는 프로포마 인보이스. 스위스 바이어에게 보낸 첫 번째 인보이스는 결과물이 안 보인다. 인보이스를 보내기까지 오는 과정도 쉽지는 않았는데 말이다. 지구상에 있는 수 많은 바이어들, 그 중에 수 많은 검색어중에 특정 키워드를 넣어 검색을 하고 수 천만개의 제품중에 나의 제품이 알리바바 로직에 의해 디스플레이가 된것이다. 그리고 바이어가 클릭한 것이다. 생각해 보면 "번지 점프를 하다"의 그 인연과도 같다. 운도 인연인가? 어? 그런가 싶기도.. 바이어가 관심을 갖고 제품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간 이후에 샘플을 주고 받는다. 이 과정도 1주일 이상이 걸린다. 이 짧은 과정에서도 마음이 돌아서거나.......

수출은 쉽지 않다. ㅎㅎ 그래서 뭐 할만하지 않겠나.
바이어와 셀러의 진정성. 일반적인 판단이라면 셀러가 진정성이 있을 것 같다. 셀러는 팔아야 하지만 바이어는 꼭 그 셀러에게 구매하지 않아도 다른 셀러에게 살 수 있으니 진정성은 셀러가 더 진중할 것 같다. 다로드가 경험해보니 1688의 셀러들의 태도와 알리바바 셀러의 태도를 비교해 보면 알리바바가 확실히 더욱 친절하고 절실함이 묻어난다. 1688의 경우에는 국내 도매상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상당히 가볍고 비즈니스 예절에 어긋나는 경우도 많아 보인다. 하긴 같은 중국문화에 익숙한 셀러와 바이어가 모인 곳이니 말이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렇지 않다. 글로벌 문화가 어우러진 곳이다. 지금은 스위스 바이어에 대한 기대가 있고.......

알리바바 닷컴 RFQ(견적요청) 작성하기.
RFQ(견적요청)를 넣으면 셀러들의 경쟁이 시작된다. 알리바바 셀러도 바이어로써 견적요청을 할 수가 있다. 알리바바에서 자리하고 있는 위치를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바이어들이 RFQ를 사용하는지 짐작이 가늠된다. 그 만큼 RFQ를 자주 봐야 한다. 지금까지 다로드가 이용한 RFQ다. 최근 7월에 견적을 낸 제품이 몇 일전에 온 100박스의 상품이다. 최근에 11개의 견적서를 받았고 총 4개의 견적요청을 했다. 공급사들이 바이어의 요청에 따른 견적서를 내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b2c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상품을 oem 견적요청을 해 보자. oem이나 원하는 상품정보에 대한 이미지를 등록한다. 6개까지 등록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제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