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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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스티커 가격 접수 인터넷 신고 ft.은평구

대형폐기물 스티커 가격 접수 인터넷 신고 ft.은평구

폐기물을 인터넷에서 접수신청하고 스티커 출려해서 처리했던 오래전 기억이 있다. 구청 사이트로 들어가면 대형 폐기물 스티커 기준, 가격이 안내되어 있고 인터넷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어제 집에 가는 길에 보니 현관에 메모가 붙어있다. 화분정리하지 않으면 CCTV 확인해서 공개하겠다는... 엇! 우리 집에서 버린건데... 이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화분의 경우는 그냥 버려도 수거해가는 업체가 있었는데 지금 아파트는 단동이라서 수거해가는 업체가 없는 것이다. 폐기물 신고를 하고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 마침 아파트 대표 따님이 있어서 우리가 버린 것이라고 스티커를 붙이겠다고 이야기했따. 하도 오래전에 해봐서 다시 인터넷으로.......

우체국 ems K패킷 발송 ft.쉬워졌다.

우체국 ems K패킷 발송 ft.쉬워졌다.

오늘 드디어 ems 케이 패킷을 발송했다. 2Kg제한이 생각나서 무게를 재보니 500g이 안 된다. 이제 우체국 ems 계약고객전용시스템으로 들어간다. 접수정보 등록. 한 번 시작해 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hscode가 가장 복잡할 것 같지만 뭐 그렇게 처리했다. 여기에서는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정석으로 하려면 나만 피곤할 뿐이다. 중요한 것은 한 박스에 들어간다고 해서 한가지로 집어넣으면 안 된다. 종류가 조금이라도 다르다 싶으면 따로 따로 두 개를 등록해야 한다. 다 등록하고 나면 역시 부피중량이 크다. 여기에서 대략적인 특송가격이 나온다. 이게 정해진 것은 아니고 다시 우체국에서 수정이 된다. 접수가.......

당근 알바 사용자 입장 후기.

당근 알바 사용자 입장 후기.

당근마켓은 참 유용하다. 예전의 벼룩시장처럼 말이다. IMF시절 천안에서 백수시절을 보낼때 벼룩시장, 교차로등을 매일 본 기억이 난다. 그렇게 구미공단에 더블백을 메고 내려갔고 칠곡의 공장에 취업을 해서 잠시나마 일을 하기도 했다. 당시의 그 생활정보지들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고맙다. 지금은 그 역할을 당근마켓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종종 당근마켓을 이용하는데 물건 나눔을 하거나 판매를 할 때도 이용을 한다. 머리에 맞지 않는 헬멧을 판매한 적도 있고... 언능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에 싸게 판매하니 후딱 팔리기도 한다. 나눔은 정말 쉽게 나간다. 거짓말 안 치고 1톤은 한 것 같다. 창고에 십 년가까이.......

국민비서 피싱 메일

국민비서 피싱 메일

국민비서 고지서 메일이 왔다. 피싱이다.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다 보니 국민비서로 메일이 왔다. "새로운 전자문서가 도착했어요" 어랏? 지금까지 국민비서는 카톡이 뜨던데 카톡이 안 떴나? 내가 안 볼수도 있지라는 생각에 다시 내용을 보니 경찰청 고지다. 약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최근 법칙금 낼 일이 있으니 진짜인가 싶은거다. 법칙금을 바로 냈는데...또 왔네??? 이러면서 확인하러 가기를 누른 것이다. 비밀번호를 넣었는데 로그인이 안 된다. 잠깐... 비번이 뭐지??? 자동로그인에 비번이 크롬에 입력되어 있다보니 신경을 쓰지 않아 이렇게 가끔 헷갈릴때가 있다. 카톡을 보려다가 다시 이거 뭔가 수상하다 싶어.......

아들과 동묘시장을 갔다.

아들과 동묘시장을 갔다.

11시경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점심시간에 동묘시장을 가잔다. 잉? 얘가 동묘를 어떻게 알지?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을 보는 통에 아빠한테 아는 척 하는 소리가 밉지많은 않다. 설익은 지식이라 약간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말이다. 지난 번엔 내가 증여해준 주식을 공개했다. 그리고 사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라고 했더니 삼성전자(우)를 이야기해서 우선주를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더니 배당을 많이 준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게 해서 잡주들 팔고 삼성전자(우)를 샀다. 이건 너의 책임이다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코스피의 상승세로 23%수익을 얻었으니... 흠... 나보다 낫네. 동묘에는 왜? 하고 물었더니 싸고 맛있는 식당이 많다는 것이다.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