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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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특강 요청이 왔다.
다로드는 참 운이 좋은 것 같다. 게을러지거나, 앞이 좀 안 보인다 싶을 때( 인생이 그런 듯), 무기력해진다 싶을때.... 어떤 계기가 생긴다. 오늘은 메일 한 통이 왔다. 아, 다로드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있구나. 내가 가진 작은 지식을 아직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기분이 좋다. 개인적인 이유로 제안은 고사했지만 자신감 뿜뿜할 때 오던 제안과는 느낌이 다르다. ㅎㅎ 역시 사람은 그 때 그 때 다른 것 같아. 잘 나갈때 잘 해야 한다.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다로드는 재밌게 살고 싶엇는데 말이다. 그게 쉽지 않다. 현재의 고민은 미래를 지우는 것 같다. 인간이라 고민은 끝이 없고... 가까운 가족에 대한 고민이라면 이건 뭐.......

b2c는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무슨 바람을 탔는지,
신경쓰지 않는데 B2C가 쏠쏠하다. 판매가 쏠쏠하게 된다. 손실이 줄어드니 좋기는 하다. 꾸준히 판매되는 제품의 키워드를 잠깐 만지작 거렸다. 잠깐인데 각 키워드에서 몇 계단이 올라단다. 헛! 주문이 들어온다. 오옷! 아직 녹이 안 슬었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나의 주력품목들인 소형AV에서 매출이 나온다. 이쪽을 십 년넘게 해 왔으니 구매자의 니즈가 참 다양하다. 그러다 보니 마이크 종류도 참 다양하다. 다로드는 스피커보다는 마이크쪽에서 강한 편이다. 얼마 안 되지만 지금도 그 쪽에서 반 넘는 매출이 나오고 있고 말이다. 판매가 부진할 때마다 새로운 활로를 찾겠다고 이 상품, 저 상품을 가져왔는데, 지금은 아쉽다. 한 카테고리.......

오늘의 숙제 끝. 나도코딩. 6시간짜리.
숙제 끝! 주말중에 봐야겠다고 다짐했던 나도코딩. 우와...처음에는 어떻게 하라는 대로 코딩을 한 줄씩 해 가면서 진행하려고 했는데 이게 진행시간만 6시간이다. 따라하려고 하니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2시간정도 따라하다가는 도저히 주말내에 못 보겠다는 생각. 더구나 코딩에 코짜도 모르는 놈이 이 것을 따라하려니 머리는 지끈 지끈... 이 것을 어쨌거나 다 보았다라는 사실에 스스로가 대견하다. 이제 시작이지만 말이다. 아직도 솔직히 모르겠다. 그래도 시작했으니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자. 덕분에 어제와 오늘은 알리바바를 조금 밖에 들여다 보지 못했다. 내일부터 또 힘을 내야지.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말이다. 문득 생각이.......

알리바바에서 팔겠다면 알리바바 플랫폼을 알아야 한다.
알리바바를 알아야겠다. 상품등록을 빨리 하려다 보니 쇼피보다 더 복잡하다. 상품등록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상품하나를 등록할 때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기에 직원이 영문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있으며 나는 알리바바 플랫폼을 알아보고 있다. 상품 상세페이지 하나 하나가 수출 영업사원 아닌가. 영업사원에게 일을 잘 시켜야 하는데 대충 만들 수가 없다. 한 번 만들어놓으면 b2c와는 달리 쉽게 수정하지 않는 상품 페이지이니 말이다. 알리바바 로그인하면 이런 화면이다. 꽤나 단순해 보인다. 첫 화면에는 일기준으로 내 상품이 검색노출, 페이지뷰, 인콰이어리를 보낸 방문객, 메지지 보낸 방문객수와 계정의 평가와 매월 주어지는 R.......

중국 구매대행 수수료 토글 구매대행 vs 지름신.
중국 구매대행 수수료 토글 구매대행. 그 동안 지름신에서 배대지 서비스와 포워딩을 맡겼는데 자석제품 통관을 자제하면서 토글을 이용하게 되었다. 토글은 오래전엔 무료 쇼핑몰 통합관리프로그램으로 추천을 했었다. 다로드도 회사를 b2b로 전향이 되면 사용을 하려고 한다. 지난 번에는 백 만원 이내의 제품을 구매대행하면서 확실히 백 만원 이내는 토글이 지름신에 비해 저렴하다고 글을 남겼다. 이번에는 1688에서 구매하지 않고 알리바바에서 구매를 했다. 토글도 알리바바 아이디가 있어 알리바바 구매대행도 가능하다. 기존 1688의 셀러에 비해 알리바바에서 100만원 가량이 저렴하기 때문에 구매를 결정했다. 그 이상의 금액에서는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