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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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심란한 시간을 보냈다.
아침부터 부산하다. 어제 수입한 물건을 받기로 했는데 했는데 오전에 오지를 못해 알바생에게 연락하니 오후에 약속이 있다고 해서 오늘 오전에 받기로 했는데 배차기 또 되지 않아 알바생에게 전화를 했다. 내일은 오전,오후 괜찮다고 해서 다시 내일 보내달라고 한 상태다. 마음까지 어수선한 상황에서 로켓배송 라벨과 내역서를 출력해서 오늘 발송하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프린터가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에 화면이 들어오지 않는다. 어제 내가 쓰는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어떻게 고처볼까 하다가 오래 썼다 싶어 다시 하나 살까? 하다가 잘 쓰지도 않는데 굳이 뭐... 그런 상황에서 이런... 그래 지난 번에 X프린터로 했으니 이 기회에 보내.......

중국구매대행 추천 토글 VS 지름신 비용 비교.
중국구매대행추천 100박스 1.610Kg, 6.86CBM 약 7백만원대 수입시 비용 비교. 9월 4일 현재. 토글에서 카톡이 왔다. 예의 그 사진들, 검품과 함께 현재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가 있다. 9월 5일 선적 예정. 다음 주 초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금액을 나눠보면 개당 3.54위안이다. 토글에서 구매한 10200개를 곱하면 36,108위안의 가격이다. 토글에서 31300위안에 구매했으니 4808위안이 저렴하다. 4808위안을 한국돈으로 환산해 보자. 오늘자 환율로 80%환율우대 받아서 197.09원이다. 토글에서 줄인 제품대금 4808위안을 곱하면 대략 95만원이라고 하자. 대략 가늠해 보는 차원에서 단순계산한다. 토글 수수료 35만원에 환율차액이 있.......
알리바바 셀러, 어떤 길로 가야 할까?
알리바바는 쉽지 않다. 알리바바 셀러 5개월차다. 나름 경험은 쌓이고 있지만 아직 실적은 없다. B2C를 접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시간이 걸릴듯 하다. 손가락만 빨 수는 없으니 말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 단순한 생각을 하게 된다. 쿠팡 로켓배송으로는 사무실 운영비용 뽑고, B2C로는 내 월급 뽑자. 그런가? 과거처럼 바이어로부터 온 메세지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포멀한 회신을 보내지도 않고 아니다 싶은 바이어는 답변은 해야 하니 가볍게 thx하고 블록을 시킨다. 메세지는 몇 개 보관하지 않는다. 드롭쉬핑전략을 세워야 할 것 같다. 세계 온라인 판매자중 100만명 이상의 드롭쉬핑 판매자가 있다고 한다. 해외셀러들도 점점 많아질 것 같고.......
바코드 프린터 라벨 출력기 X프린터 ft. 바꾸자.
힘들지만 꾸준히 가면 바꿀 수가 있다. 나이가 들면 점점 더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지금 파이썬을 공부하다 보니 인정하기는 싫지만 공부한다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이제 시작했지만 6시간짜리 동영상을 2일에 걸쳐 본 이후 그 끔찍?한 기억에 1주일이 지난 뒤에야, 그래도 해야지 하며 -용기가 필요하다- 보니까 뭔가 보이는 것 같다. 여전히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이지만 말이다. 2,3일뒤에 다시 보니 여전함 속에서도 윤곽이 보이는 정도이다. 그리고 다음 날 보니 뭔가 알 것 같다. 아... 맞다. 무언가를 1시간만에 이해하는 수재도 있지만 범재는 10시간 공부하면 된다. 1주일에 한 번 공부해도 되는 수재가.......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 자판 스티커 대강~~~ 붙였다 ft. 일상
만원 짜리 키보드 글자도 안 지워지던데... 마이크로 소프트 키보드는 쉽게 지워지네. 키보드를 많이 치는 편이긴 하지만 키보드 글자가 어느 순간부터 흐려지더니 지워졌다. 뭐 자주 사용하는 글자는 보지 않아도 손가락이 기억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호같은 경우는 한 번 내려보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파이썬을 배우다 보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더구나 영문을 많이 쳐야 하니 더욱 오타가 잦아 자판을 내려보게 되는데 기호가 안 보여...이게 어디있나 검색해 보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판 스티커를 샀는데... 조선어/한국어. 순간 다이소에 가면 있을까 싶긴 했는데 귀찮다. 지하쳘 역으로 한 정거장이다. 가끔 다이소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