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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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posts상표권등록 출원서 작성. ft. 5분에서 10분 끝.
이제 상표권 등록을 위한 출원서 작성 방법이다. 올 해 5월에 등록된 상표를 보니 비용이 201,000원이 들었다. 상표권을 출원해보자. 다로드는 특허고객본호가 있다. 특허로에 로그인을 하면 특허고객번호와 명칭이 나온다. 그 것을 적어주면 된다. 아래에 보니 1상품류를 등록할 때에 46,000원이다. 그런데 내가 등록하려는 상품들의 류가 다르다. 등록대상 찾기 오른 편의 +를 누르면 류를 추가할 수가 있다. 1류가 추가되면서 금액이 늘어났다. 92,000원, 등록대상찾기를 통하여 상표출원하고자 하는 상품군을 검색하면 지정상품이 나오며 류가 나오게 된다. 비슷한 상품들을 같은 류에서 등록을 할 수 있으며 다른 류는 등록이 되지 않는다. .......

상표권 등록 셀프 특허로 준비사항 ft. 쿠팡 로켓배송.
3번째 상표권 셀프 등록. 어제 친구놈하고 통화를 하다가 상표등록 이야기가 나왔다. 이 친구는 나름 브랜딩이 되어 있는 상표를 가지고 적당히 잘 먹고 잘 산다. 방문 손잡이인데 이게 그렇게 잘 팔리는지 몰랐다. 내 인생에서는 방문 손잡이를 사 본적이 없으니 말이다.큰 돈을 벌지는 않지만 브랜딩이 되어 있고 특허까지 있어 똑같은 상품을 경쟁자가 만들 수가 없는 것이다. 특허도 내가 볼 때는 꽤 간단한데... 특허를 받은 것이다. 그러니 경쟁자도 없고 브랜딩까지 되어 있어서 일반 방문손잡이보다는 비싼 가격에 팔린다. 여러 국가에까지 상표를 등록했는데 자기는 국내 상표 등록할 때 2백만원이 넘게 들었다기에 너 바가지 썼다고 웃.......

알리바바 셀러센터 주문 메뉴에 무언가 떴다.
습관적으로 주문란을 한 번은 보는데 헉! 안 보이던 것이 떴다. 가슴은 콩당 콩당. 머리는 새하애진다. 주문마감됨? 상세보기를 클릭해보니 바이어가 취소했다. 취소한 이유는 제품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운임때문이다. 첫 주문이 드디어 떴구나...싶었는데 주문생성한지 3분만에 취소를 했다. ㅋㅋ 알리바바의 TA(거래보증제도)로 무조건 샘플이나 소량을 주문하는 것이 바이어의 특성이다. 아주 적은 금액은 차라리 TA를 이용해 구매하는 것이 바이어 입장이나 셀러 입장에서도 깔끔하다. 이 경우는 바이어가 직접 주문하는 경우이고 더 큰 금액은 협의를 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셀러가 주문하기를 통해서 Quote를 넣는다. 수수료는 판매.......

스마트스토어 키워드수정은 껌. 파이썬은 꺽!
키워드 수정 하나라도 해서 재고 빨리 없애자는 각오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무실로 나왔다. b2c를 빨리 정리도 해야 하고 창고도 없애야 하는 마음에 키워드를 수정하다 보니 ㅎㅎ 아직 녹 안슬었다. 키워드가 보이기 시작한다. 물론 어떤 것은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이렇게 해 놓으면 한 동안 상품이 조금은 더 나간다. 키워드 관리는 주기적으로 해 줘야 하는 것 같다. 다른 판매자들도 키워드를 수정하기 때문에 나의 제품 키워드도 영향을 받는다. 창고에서 상품들을 보다가 품절인 줄 알았던 상품들이 눈에 띄는 경우가 있다. 제대로 재고관리를 하지 못했으니 결국 이렇게 돌아온다. 없는 줄 알고 주문을 더 한 것도 있고 말이.......

스마트스토어 키워드 수정, B2B 근황.
무엇인가를 하고 꼭 그것으로 인한 것이 아니어도 변화가 생기면 힘이 생긴다. 기업체감경기가 24년 11월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달부터 매출이 조금씩 늘어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데이터를 보니 1,2분기보다 좋아지지는 않았다) . 사실 체감경기는 앞으로 더 잘 될거라는 희망지수이지 현재지수는 아니다. 그런데 나는 왜 좋아졌다고 생각한거지? 헐, 그래서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나보다라는 생각이다. B2C는 B2B로 전환이 이뤄질 때까지는 버텨보자는 생각이다. 그래도 신경쓰지 않던 B2C 키워드를 조금씩 수정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스마트스토어 수정을 하다 보니 과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