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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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닷컴 RFQ(견적요청) 작성하기.
RFQ(견적요청)를 넣으면 셀러들의 경쟁이 시작된다. 알리바바 셀러도 바이어로써 견적요청을 할 수가 있다. 알리바바에서 자리하고 있는 위치를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바이어들이 RFQ를 사용하는지 짐작이 가늠된다. 그 만큼 RFQ를 자주 봐야 한다. 지금까지 다로드가 이용한 RFQ다. 최근 7월에 견적을 낸 제품이 몇 일전에 온 100박스의 상품이다. 최근에 11개의 견적서를 받았고 총 4개의 견적요청을 했다. 공급사들이 바이어의 요청에 따른 견적서를 내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b2c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상품을 oem 견적요청을 해 보자. oem이나 원하는 상품정보에 대한 이미지를 등록한다. 6개까지 등록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제품에.......

알리바바 셀러 moq와 판매가 정하기
다로드는 알리바바 초보셀러다. 그런 초보 셀러에게 메일이 왔다. 카페 회원이기도 하다. 사실 다로드도 moq를 어떻게 잡는 건지 명확하게 알 수가 없다. 무역고수들의 영상을 봤을때도 이런 것에 대한 내용이 없다. 어쩌면 너무 단순하거나, 복잡한 상황(제품종류, 경쟁사 등)이 있어서 그런 건지도, 궁금하기는 다로드도 마찬가지다. 아직 경험이 일천하다고나 할까. 다로드는 이렇게 하고 있다. 3단계로 가격을 정했고 moq1개부터 시작을 한다. 1개의 가격은 무조건 일반 소비자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올려놨다. 바이어가 관심이 있는 제품이라면 제품 검색을 통해 소비자 가격을 찾아볼 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알리바바에서 한국도 TA를 지원.......

한 주가 마감된다. 이런 저런 잡담과 일상.
잠을 자면서 5번 가까이 깬 것 같다. 어제와 오늘이 그렇다. 밤 늦게 과일을 안주 삼아 술을 마셨더니 그런 것같다. 이틀 간 이런 상황인데 생각한 것은 밤 늦게 술을 마시지 말아야겠다가 아니라 과일은 술안주로는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다. 흠... 이런 생활이 언제나 끝이 날까? 사실 요즘 아니지, 최근 들어서 꽤 건전하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저 조금이라도 만회해보려고 할 뿐. 오전 7시에 일어나 회사로 나와 항상 그렇듯이 궁금한 이야기 Y를 보면서 주무내역을 확인하고 한 편으로는 알리바바에 들어와 바이어들의 인쿼리에 답변을 한다. 그런데 b2c에서 한 상품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작년 11월에 들여왔던 뭐라도 팔아야 먹.......

중국수입, 쿠팡 로켓배송 납품제품, 100박스가 들어왔다.
알바생과 함께 뺑이쳤다. 99,000원을 건뒤에야 배차가 되었다. 이제 알았는데 물류사 배차에서는 마치 경매를 하듯이 비용과 차량크기를 수배요청하고 그것에 응하는 기사가 배치되는 것이다. 작은 차는 없다보니 비용이 올라가서 결국 99,000원에 수배하니 배차가 되어 오전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ㅎㅎ 그렇군. 저 지하실로 100박스를 들여보내야 한다. 당근마켓에서 구한 알바생과 함께 땀좀 뺐다. 그 분도 50대인데 헬스 관장이시다. 몸이 장난 아니다. 헬스장 수리로 인하여 짬을 내서 알바를 하는 것이다. 1시간 조금 넘게 알바생과 둘이서 열심히 들여보내서 결국 다 들여놨다. 몇 일전에 파레트를 정리했더니 대충 자리가 잡혔다. 또 기.......
스타트코딩. 한번 알면 평생 쓰는 코딩기술.
전문 강사답다. 목소리도 듣기 좋고 말속도도 빠르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다. 역시 시작이 반인 것 같다.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 내가 어떻게 코딩을 해? 어느 세월에 코딩을 배우나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나이만 먹어간다. 사실 코딩을 처음 접했던 것이 어언 30여년 전이다. 쇼핑몰 업무를 하는데 전자상거래 관리사 시험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확인해 보니 지금도 자격증이 있다. 1차 이론합격하고 2차를 준비했는데 실기시험이 쇼핑몰을 구축하는 것이었기에 잠깐 손을 댔던 것이 php였다. 뭐 나도 Hello, World 하나 출력해 보고 말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지금에서야 결국 다시 시작한 것이다. 무엇이든지 배우는데는 때가 없다는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