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C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알리바바 셀러, 어떤 길로 가야 할까?

알리바바는 쉽지 않다. 알리바바 셀러 5개월차다. 나름 경험은 쌓이고 있지만 아직 실적은 없다. B2C를 접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시간이 걸릴듯 하다. 손가락만 빨 수는 없으니 말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 단순한 생각을 하게 된다. 쿠팡 로켓배송으로는 사무실 운영비용 뽑고, B2C로는 내 월급 뽑자. 그런가? 과거처럼 바이어로부터 온 메세지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포멀한 회신을 보내지도 않고 아니다 싶은 바이어는 답변은 해야 하니 가볍게 thx하고 블록을 시킨다. 메세지는 몇 개 보관하지 않는다. 드롭쉬핑전략을 세워야 할 것 같다. 세계 온라인 판매자중 100만명 이상의 드롭쉬핑 판매자가 있다고 한다. 해외셀러들도 점점 많아질 것 같고.......

b2c는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무슨 바람을 탔는지,

b2c는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무슨 바람을 탔는지,

신경쓰지 않는데 B2C가 쏠쏠하다. 판매가 쏠쏠하게 된다. 손실이 줄어드니 좋기는 하다. 꾸준히 판매되는 제품의 키워드를 잠깐 만지작 거렸다. 잠깐인데 각 키워드에서 몇 계단이 올라단다. 헛! 주문이 들어온다. 오옷! 아직 녹이 안 슬었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나의 주력품목들인 소형AV에서 매출이 나온다. 이쪽을 십 년넘게 해 왔으니 구매자의 니즈가 참 다양하다. 그러다 보니 마이크 종류도 참 다양하다. 다로드는 스피커보다는 마이크쪽에서 강한 편이다. 얼마 안 되지만 지금도 그 쪽에서 반 넘는 매출이 나오고 있고 말이다. 판매가 부진할 때마다 새로운 활로를 찾겠다고 이 상품, 저 상품을 가져왔는데, 지금은 아쉽다. 한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