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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에서 팔겠다면 알리바바 플랫폼을 알아야 한다.
알리바바를 알아야겠다. 상품등록을 빨리 하려다 보니 쇼피보다 더 복잡하다. 상품등록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상품하나를 등록할 때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기에 직원이 영문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있으며 나는 알리바바 플랫폼을 알아보고 있다. 상품 상세페이지 하나 하나가 수출 영업사원 아닌가. 영업사원에게 일을 잘 시켜야 하는데 대충 만들 수가 없다. 한 번 만들어놓으면 b2c와는 달리 쉽게 수정하지 않는 상품 페이지이니 말이다. 알리바바 로그인하면 이런 화면이다. 꽤나 단순해 보인다. 첫 화면에는 일기준으로 내 상품이 검색노출, 페이지뷰, 인콰이어리를 보낸 방문객, 메지지 보낸 방문객수와 계정의 평가와 매월 주어지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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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레이드 허브 가입방법. Why?
알리바바에서 샘플을 하나씩 보내다보니 큰 금액은 아니지만 1년정도 하다보니 그냥 넘어갈 금액은 아니다. 알리바바 3월 주문내역...은 아니고 주문완료는 달랑 1건이다. 뭐 어쨌거나 주문건들이다. 사실 배송료가 비싸다. 특송으로 보내다보니 배송료가 비싼데 dhl로 보내면 코피 나와서 우체국 ems로 보내다가 더 저렴한 케이패킷이 그나마 낫다. 배송료까지 마진없이 보내게 되면 진짜 수입을 하고자 하는 바이어가 아닌 리셀러나 자가사용을 하고자 하는 바이어들이 꼬이게 된다. 그런 이유로 배송료를 비싸게 한 것이다. 진짜 수입을 원하는 바이어라면 마음에 드는 샘플을 한 개 사는데 배송료가 비싸다고 해서 컴플레인을 하지도 않고 구.......

알리바바 셀러, 지루하지만은 않다.
인도네시아에도 상품을 보낸다. 매일 아침에 알리바바를 시작하면 다양한 메세지가 와 있다. 보통 리셀러들의 메일이고 진성 바이어는 극히 소수다. 더구나 사기꾼들의 메일은 매일 매일 끊임이 없다. 처음에는 모든 메세지에 대답을 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싶으면 블록을 시켜버리거나 대충 대답을 한다. 빨리 떨어지라고 말이다. 실제 제품에 수입의향이 있는 바이어의 질문과 단지 스스로 소비하기 위한 질문이 다르다. 개인 소비하기 위한 경우 역시 상품평하나 없을때는 중요하니 소홀히 다룰 것은 못되지만 지금은 수입을 원하는 바이어만 잘 대하고 있다. 가급적 메세지를 많이 받는 것은 노출이 많이 된다는 것인데 알리바바는 메세지에 응.......

건기식 수출 5억7천만 달러 돌파, 마케팅협의회 중심 성장세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발표
건기식 수출 5.7억 달러 돌파, 마케팅협의회 중심 성장세 건강기능식품 수출 2.5%↑...해외 전시·지원 확대 효과 회원사 확대·해외 진출 지원...수출·물량 동반 증가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 등 글로벌 마케팅 강화 “aT 협력 기반,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속 지원” [현대건강신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기식협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마케팅협의회 회원사의 2025년 수출 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기식협회에 따르면 2025년 수출액은 5억7,477만6,000달러로, 전년(5억6,077만6,000달러)보다 약 1,400만 달러(2.5%) 늘었다. 수출 물량 역시 2024년 12만2,355톤에서 2025년 12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