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지 못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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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마감된다. 이런 저런 잡담과 일상.
잠을 자면서 5번 가까이 깬 것 같다. 어제와 오늘이 그렇다. 밤 늦게 과일을 안주 삼아 술을 마셨더니 그런 것같다. 이틀 간 이런 상황인데 생각한 것은 밤 늦게 술을 마시지 말아야겠다가 아니라 과일은 술안주로는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다. 흠... 이런 생활이 언제나 끝이 날까? 사실 요즘 아니지, 최근 들어서 꽤 건전하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저 조금이라도 만회해보려고 할 뿐. 오전 7시에 일어나 회사로 나와 항상 그렇듯이 궁금한 이야기 Y를 보면서 주무내역을 확인하고 한 편으로는 알리바바에 들어와 바이어들의 인쿼리에 답변을 한다. 그런데 b2c에서 한 상품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작년 11월에 들여왔던 뭐라도 팔아야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