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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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그릭요거트 맛집 그릭당 미친 꾸덕함으로 승부하는 의정부 카페
미친 꾸덕꾸덕함 - 그릭당 그릭요거트가 무엇인지 모르던 시절 나는 마트에서 이를 구입했다. 하지만, 이를 수제로 만들면서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들이 늘어나면서 마트표 그릭요거트보다 소규모로 생산하는 업체의 제품이 훨씬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아주 급한 것이 아니라면 온라인으로 수제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주문해 먹고 있다. 얼마 전 의정부 카페 그릭당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어봤다.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제품이라 업체명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먹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리고 바로 그 맛에 반해버렸다. 어떤 제품이 있는가? 맛 (Flavor)는 총 4종이 있다. 플레인, 그린티, 얼그레이, 바닐라빈 물.......

CCA 주스 만들기 맛있는 비율 오가네팜 제주흙당근 넣어 건강하게
ABC 주스에 이은 히트 디톡스 주스 CCA 주스 만들기 나는 CCA 주스가 더 맛있더라 나는 이모가 3분 계신다. 3분 모두 늘씬하지만, 유독 자기 관리가 철저한 한 분은 아직도 모델로 활동하고 계신다. 젊었을 때부터 유독 식단 관리와 운동을 철저히 하던 그녀. 이모는 나만 보면 'ABC 주스는 꼭 마셔야 한다'라 말씀하셨다. 늘씬한 이모를 닮고 싶어 한때 ABC 주스를 마시려고 노력했지만, 내 입에 영 맞지 않았다. 사과와 당근까지는 괜찮았는데 비트가 문제였다. 몇 차례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 결국 이를 마시는 것을 포기했다. 최근 ABC 주스에 이어 CCA 주스가 인기이다. 혹 이건 입에 맞을까 싶어 만들어 봤는데, 이건 무.......

무생채 만드는 법 자꾸 손이 가요
계속 손이 가는 무생채 만드는 법 먹고 또 먹고 싶은 반찬 무생채 먹고 싶어 밥을 먹는다 어렸을 때부터 아침식사로 밥을 고집했던 나. 빵 혹은 떡보다 밥을 찾기에 나는 스스로를 '밥순이'라 여겼다. 하지만, 요 근래 식단 관리를 하면서 내가 밥순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다. 알고 보니, 나는 밥순이가 아닌 반찬순이였다. 반찬을 먹기 위해 밥을 먹은 것이지, 밥을 먹기 위해 반찬을 먹는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밥 없이 고등어와 반찬으로만 식사를 하기도 하고 밥 대신 고구마, 감자, 단호박 등을 먹기도 한다. 식단 관리를 하겠다는 생각에서 먹는 것이 아닌, 그저 밥이 당기지 않기 때문이다. 반.......

애호박전 만들기 애호박채전 레시피 이렇게만 하세요
계속 먹고 싶은 애호박전 레시피 다채롭고 풍부한 맛이 그 어떤 부침개보다 맛있다 애호박전도 다채로워야 더 맛있다 어린 시절 학교 앞 떡볶이집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친구들과 용돈을 모아 사 먹었던 떡볶이 한 그릇. 여기에에 튀김도 꼭 시켜 먹었다. 군만두와 김말이가 가장 인기 있었지만, 나는 야채튀김을 좋아했다. 당근, 애호박, 고구마, 양파 등 갖은 야채들을 썰어 튀겨낸 야채튀김. 야채는 싫어했지만, 이상하게 이건 그렇게 맛있었다. 얼마 전 어린 시절 좋아했던 야채튀김 생각이 나 애호박전을 만들어 먹었다. 애호박채전 레시피는 간단하다. 애호박 단면을 살려 계란 물에 입혀 부쳐도 되고, 채 썰어 부쳐도 된다. 하지만, 더.......

두찜 묵은지찜닭 입짧은햇님 추천 신메뉴 먹어보기
지난 명절, 연휴의 마지막을 어떤 음식으로 마무리할까 고민했다. 며칠 동안 기름진 음식을 연이어 먹어서 그런지 매콤하면서도 개운한 음식이 당겼다. 그때 생각난 두찜 묵은지찜닭 설 연휴 전 입짧은햇님이 먹었던 메뉴가 생각나 나도 똑같이 먹어보기로 했다. 여기에 더해 입짧은햇님이 먹은 붕어빵도 함께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건 두찜 스폰지밥 2탄, 묵은지찜닭 세트 참고로, 입짧은햇님은 순살 그리고 납작 당면으로 변경했지만 나는 기본 구성으로 주문했다. 처음 먹을 때는 기본부터 먹어봐야지. ▶ 믿먹 입짧은햇님의 배달 맛집 한때 식단 관리에 미쳐있을 때 못 먹는 한을 풀고자 먹방을 엄청 봤다. 지금은 거의 안 보고 있는데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