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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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날이 좋을 때
사실 데굴하는 과정에서 보면 아무래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 때를 선호하게 됩니다. 한동안 10월, 가을의 입구에 도달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서 우중충한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조금은 맑아진 날이 되면 에헤헤하고 나갑니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근래에 건축, 재건축하는 건물, 빌딩들이 많아서 주변에서 항시 쿵쿵쿵 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은 정말 일반적인 일이 되었지만요. 그래도 예쁜 날에는 그냥 나가서 바람도 맞으면서 즐거운 기준으로 돌아다닙니다. 한동안 단체로 돌아다닌 것 때문에 근래에는 혼자서 솔솔솔 하면서 다니는 습관이 생겼네요. 한강 자전거도로를 일주하는 서울 돌아.......

커피 원두들
이 커피 원두 가격들이 다들 급격하게 올랐지요. 제 경우에는 아무래도 코스트코가 이용하기 편해서 애용하는데 다들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좀 그렇기도 합니다. 특별히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계절별로 느낌에 따라서 이런저런 것들을 구입해서 갈아서 마시고 있습니다. 전에는 손으로 핸드 밀을 했지만 근래에는 그냥 드롱기 자동 밀링 기기가 있어서 그것으로 대체하고 있지요. 여전히 커클랜드 제품군은 기본이 좋아서 이런저런 스타일로 해먹기 좋고, 국산 브랜드 제품도 에헤헤 하고 구입을 해서 사용해 봅니다. 민감한 편은 아니라서 산미가 강한 콜롬비아 커피 제품만 구입하지 않고 그 외에는 매번 시즌에 맞추어 나오.......

빅토리아 시크릿 2025
오늘 자로서 가장 화제가 많았던 이야기는 역시 이 빅토리아 시크릿 2025에 등장한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에 대한 이야기였다고 하겠지요. 뭐 저 자신이 이쪽에 그렇게 관심을 두는 것은 아니지만, 작년에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했을 때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설마 트와이스에서 나온다고 하니 오오옷? 하는 의외성 때문에 화제가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상당히 가슴골이 보이는 구성을 보여주면서 조금 더 여성의 다양성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는데 과거 기준에서 보면 섹시함을 기준으로 한 란제리 쇼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제는 여성이 가지는 자신감, 그리고 개성이라는 부분을 어필하는 형태에서 가능한 출.......

심슨 가족이 가지는 매력
우선 이 작품은 1987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미국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말이 좋아 장수 애니메이션이지, 실상 미국을 대표하는, 그리고 세계 역사에 많은 영향력을 미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이 있기 때문에 1997년부터 시작한, 역시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 : South Park]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한국에서 머물고 있는 외국 지인을 포함해서 여러 이웃나라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과연 미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은 "디즈니뿐인가?" 라는 말을 하면서 나온 주제가 이 '심슨 가족'이었지요. 대부분 연령이 있는 취미인들이라서.......

Windows 10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이 한 시대의 대표 명사였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10'이 드디어 공식적인 막을 내렸지요. 주변을 돌아보면 싫든 좋든 11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저도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제는 문제없이 11로 가는 것이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이런저런 불만족스러운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금은 더 있어보려는 마음도 생깁니다. 그나마 현재 상황에서 11로 간다고 하면 가장 안정적이라는 23H2 버전으로 가게 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풀 재인스톨을 한다고 하면 좀 귀찮고 그냥 윈도 시스템 내에서 11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게 또 은근 버벅거림을 유발하는 원인도 된다고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