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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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님 ボクは坊さん。

나는 스님 ボクは坊さん。

Habest Days|2025년 9월 17일|만화/애니

나는 스님 일본 / ボクは坊さん。 Im A Monk Movie 2015년 드라마 감상 매체 BR 즐거움 50 : 24 보는 것 30 : 13 듣는 것 10 : 5 Extra 10 : 5 47 point 일본 영화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코미디 쪽에 속한다고 할 수도 있지만 적당히 유연한 인간관계를 찾아보는 과정을 보면서 힐링을 위한 작품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원작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에세이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 일본적 풍경을 바라보는 느낌이 잘 느껴집니다. 도서관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조부의 절을 물려받아 스님이 되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실과 비현실적인 여러 모습을 바라볼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일본식 구성에서 신.......

Rocky - Gonna fly now

Rocky - Gonna fly now

Habest Days|2025년 9월 16일|만화/애니

이 곡은 Theme from Rocky 로도 알려져 있으며 여러 의미로서 미국 스타일, 어메리칸 드림을 상징하는 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976년 영화 록키와 함께 발표된 이 곡은 주인공 록키, 그리고 작가 겸 연기자였던 실베스터와 같은 이탈리아 계 미국인 빌 콘티 Bill Conti가 작곡하고 캐럴 코너스와 아인 로빈스가 작사, 디에타 웨스트와 넬슨 피그포드가 부른 영화 [로키] 주제곡입니다. 영화 주인공 로키 발보아가 훈련하는 과정에서 구성된 스타일로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구로 이어지는 72개의 돌계단을 뛰어 올라가 노래 가 흐르는 동안 두 팔을 승리의 포즈로 들어 올리면서 이 모든 구성은 1970년대를 이어 지금까지도 필라델피아 관광.......

Simon & Garfunkel - Bridge Over Troubled Water

Simon & Garfunkel - Bridge Over Troubled Water

Habest Days|2025년 9월 16일|만화/애니

이 노래는 미국 미국 포크 록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의 다섯 번째 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 발표된 곡으로 1970년 1월 26일 세상에 나왔습니다. 제법 유명한 명곡이지만 근래에 와서는 잘 모르는 이도 있는 노래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요. 1968년에 나온 전 앨범 [Bookends]에서도 시도한 부분이었지만 여전히 다양한 음악 장르를 시도하기 좋아했던 폴 사이먼의 구성력이 뛰어나게 발휘된 노래이면서 앨범으로 이어졌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R&B, 가스펠, 재즈 적 요소까지 포함되는 과정에 있어서 듀오였던 아트 가펑클의 존재감이 많이 희색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이후 해체되는 과정을 밟게 되면서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되.......

히든 피겨스 Hidden Figures

히든 피겨스 Hidden Figures

Habest Days|2025년 9월 15일|만화/애니

히든 피겨스 미국 / Hidden Figures Movie 2016년 드라마 감상 매체 BR 즐거움 50 : 39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6 Extra 10 : 8 70 point 즐거운, 그리고 재미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보지 못했고 나중에 친구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된 이유인데 그 이유는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 그 친구가 나온다고 해서 본 것이지요. 그런데 보고 나니까 재미있었고 이후 여러 형태로 거론되는 영화 가운데 하나로 등장하더라고요. 뭐, 세상은 언제나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노력의 결과라고 하는데 그런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개발하는 시대에서 여전히 인간 사회가 가진 문제라는 것을 안고 가야 한다는 점이 또 재.......

어 퍼펙트 데이 A Perfect Day

어 퍼펙트 데이 A Perfect Day

Habest Days|2025년 9월 15일|만화/애니

어 퍼펙트 데이 스페인 / A Perfect Day Movie 2015년 드라마 (코미디) 감상 매체 BR 즐거움 50 : 23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6 Extra 10 : 5 50 point 작품 발표후 조금 시간이 지나서 접근하게된 작품인데 2015년도 칸 영화제에 나왔을 때는 못봤습니다. 나중에 스페인 감독의 데뷔작이기도 했지만 주연 배우들 이름값이 워낙 좋다보니 여러 평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영화를 보는 기준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가를 가지고 이야기하게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단순하게 오락영화라고 해도 아카데미 수상작보다 훨씬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것은 그런 이유겠지요. 팀 로빈스가 나오는 것도 있고, 대단히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