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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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적은 날

바람 적은 날

Habest Days|2025년 10월 23일|사진

조금 다른 의미이기는 하지만 바람이 거의 적은 날, 이렇게 구름이 많이 있으면 상당히 정체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그 장면이 오래가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타이밍을 잘 맞추기 좋지요. 데굴하면서 지난 어제 오후는 바람이 0~1m 정도라서 정말 구름 이동이 천천히였지요. 구름이 많다 보니 그 사이사이에 비추는 햇살로 인한 밝음, 맑음, 선명 효과가 남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진은 오토 보정으로 인해 약간 빛이 바라기는 했지만 저 건물들이 무척 하얗게 빛나고 있었더랍니다. 주변보다 많이 빛나는 모습이어서 좀 특이한 모습으로 보이기도 했지요. 날이 계속 구름 많은 구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덕분에 좀 찍어두는 맛이 있었다고 하겠.......

Level 42 - Lessons In Love

Level 42 - Lessons In Love

Habest Days|2025년 10월 23일|음악

1986년 4월 14일에 발표된 이 노래는 영국 재즈 펑크 밴드인 레벨 42가 내놓은 싱글로 바로 영국에서 싱글 차트 3위까지 오르면 그들에게 있어 히트곡이 되었습니다. 1년 후 발매된 앨범 Running in the Family 에도 수록되면서 인기를 구가했고 이후 여러 나라 차트에서 1위를 하면서 더욱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지요. 우선은 널리 알려진 공식 버전보다 조금 더 음질적으로 재미있는 이쪽 영상을 소개합니다. 1987년도 라이브 영상 편집에 LP 사운드를 넣어서 만든 것으로 조금 더 소리가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레벨 42 노래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영어곡인데 무언가 모르게 다른 느낌이 있어서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이 영.......

무언가를 한다

무언가를 한다

Habest Days|2025년 10월 22일

조금 이전 이야기인데, 알고 있는 지인(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얼굴을 아는 정도로)의 지인의 지인까지 넓히면 대부분의 작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 보도 관련 작업자들 + 취미적인 심리적 영향이 더해지니 취미라는 이유만으로 이런저런 것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독자적인 프로젝트나 취미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가능성에 도달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것은 정말 취미를 위한 취미적인 접근이다 보니 이익적인 부분이 전혀 계산되지 않았고 실제, 시간, 비용 등을 생각하면 확실히 또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다큐나 서브 프라임용 작업 군에 종사하는 이.......

가을 초입 (제법 쌀쌀)

가을 초입 (제법 쌀쌀)

Habest Days|2025년 10월 21일|스포츠

쌀쌀해진 기운과 함께 은근 춥다 덥다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기온차이때문에 감기 걸린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덕분에 널널하게 혼자 다니고 있는 가을 분위기입니다만 저는 주로 평일 라이딩이 주이다보니 확실히 보이는 기운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시간차는 있지만 여름때와 달리 급격하게 쌀쌀해지니 사람 수가 줄어든 것을 바로 알 수 있지요. 뭐 열심히 쌩쌩달리는 이들은 평일 주말 상관없이 있지만 도로를 돌아보는데 사람 그림자가 적은 것을 보면 묘한 계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더울 때와 달리 이 시즌에는 낮시간과 더불어 노을이 깔릴 시간을 더해서 보는데 날씨에 따라서 예쁠 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맑음' 이라.......

겐지통신 아게다마

겐지통신 아게다마

Habest Days|2025년 10월 21일|방송/연예

겐지통신 아게다마 ゲンジ通信あげだま TV Series 코미디 판타지 1991년 10월 4일 ~ 1992년 9월 25일 전 51화 감독 나마키 마사토 (なみきまさと) 제작사 스튜디오 갸롭 (スタジオぎゃろっぷ) 감상 매체 TV VHS DVD 스토리 - 감동 20 : 11 스토리 - 웃음 15 : 12 스토리 - 특색 10 : 7 작화 - 캐릭터 15 : 12 작화 - 미술 10 : 6 음악 10 : 8 연출 10 : 7 Extra 10 : 8 71 Points = ★★★★ 1991년 10월 4일부터 1992년 9월 25일까지 TV 도쿄(テレビ東京)에서 방송된 작품으로 전 정말 좋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시작 때부터 보지 못했는데 엔딩 부분을 보면서 정말 엄청난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아마도 ‘가오가이가’의 원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