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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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2025년 your best shot

플리커 2025년 your best shot

Habest Days|2026년 1월 29일|사진

2026년도 한 달이 다 지나가는 이런 시기에 플리커 2025 베스트 샷 공지가 나왔네요. 이번에도 멋진 찰칵 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사진들이 올라왔지만 이런 수상작들을 보면서 마음속에서 이미 셔터를 누르고 싶다는 충동이 충만해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귀여움은 일반적으로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정말 그때와 장소를 찾아 헤매는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지요. 사전답사로 이런저런 곳을 돌아다닐 때, 우연히 만나보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카메라를 손에 들고 다니는 경우가 아니면 순간을 잡는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더불어 보면 이렇게 자연과는 다른, 도시 삷 속에서 볼 수 있는 일상이 멋지게 다가.......

겜용이 GB3529 V2 밸런스 브레이킹 게이밍 마우스패드

겜용이 GB3529 V2 밸런스 브레이킹 게이밍 마우스패드

Habest Days|2026년 1월 28일|게임

이 동네로 이사하고는 공간 부족으로 사용하지 않았던 마우스패드를 이번에 좀 구입했습니다. 널널하게 놀면서 게임하다 보니 은근 손목, 손가락 활용도가 높아져서 그냥 책상에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컨택하기 좋은 것이라는 생각에 알아보니 가격 대비로는 이게 제일 났다고 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유명 제품군이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하지만 이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용하던 애는 아티산 (ARTISAN) 마우스 패드였고 이후 지인을 통해 '히엔' 모델이 제 느낌에 제법 좋게 느껴졌기 때문에 다시 관심을 두게 되었지요. 그러면 히엔 모델을 구입하면 되지 않나?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 국내에 들어와있는 제품은 전무 L사이.......

추운 날에는 토너를 듬뿍

추운 날에는 토너를 듬뿍

Habest Days|2026년 1월 20일|뷰티

날이 추운데 사용하던 스킨이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새로 주문하려 보니 잘 주문하던 코스트코에 기존 제품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것 써보자는 생각에 두 종류를 (용량이 큰 것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피부가 건조하면 당기고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서 가려워지기 때문에 세안 후에는 듬뿍듬뿍 발라두는 편입니다. 마침 기온도 팍~ 떨어져서 타이밍이 좀 아슬아슬했지요. 피지오겔은 기존에 사용하던 애였는데 민감피부용이 있어서 그쪽으로 주문을 했네요. '더랩 바이 블랑두 올리고 히알루톤산 딥 토너'는 이번에 처음 주문을 해봤는데 양이 많아서 에헤헤 했습니다. 로션 같은 경우에는 가끔 맞지 않.......

노이 neu(ノイ) - 若造の恋

노이 neu(ノイ) - 若造の恋

Habest Days|2026년 1월 19일|음악

공식 소개문에 의하면 J POP 아티스트로 신인이라는데 음색이 확실하게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일본 아티스트인 에메 : Aimer의 초기 시절과 비슷한 매력을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보면 알게 되겠지만 사실 양파의 노래가 리메이크 되기 힘든 부분이 가창력에 따른 여러 부분인데 상당히 독특한 음색이라서 기억에 쉽게 남습니다. 참고로 공식 영상과 더불어 이 라이브 클립 버전도 무척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뮤직비디오에 실린 영상도 그렇지만 매력적인 허스키가 가수의 외모와 상당히 다른 느낌을 전달해서 이 언밸런스가 묘한 대비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화면만으로 보면 아직은 앳되어 보이는 모.......

그곳에서는

그곳에서는

Habest Days|2026년 1월 18일|교육/학문

조금 다른 의미의 글이라 그렇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해외 지인 중 7명이 미국 국적입니다. 셋이 백인, 넷이 그 외 인종입니다. 미국에 거주하지만 미국적이 아닌 이가 둘이 있고 한 명은 최근 이민을 했습니다. 세상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알고 있을 '르네 굿 사고'로 인해 지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면서 여러 갈등의 채팅이 있었지요. 실상 미국에서 직접적으로 경험한 적은 없다고 해도 그런 갈등의 골이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요. 일반적으로는 민족, 종교, 지역, 그리고 국가 기준의 차별적인 모습은 많이 봤습니다. 같은 백인이라고 해도 황인, 흑인이라고 해도 생각과 사회적 이념이 다른 경우는 수없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