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월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그곳에서는

그곳에서는

Habest Days|2026년 1월 18일|교육/학문

조금 다른 의미의 글이라 그렇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해외 지인 중 7명이 미국 국적입니다. 셋이 백인, 넷이 그 외 인종입니다. 미국에 거주하지만 미국적이 아닌 이가 둘이 있고 한 명은 최근 이민을 했습니다. 세상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알고 있을 '르네 굿 사고'로 인해 지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면서 여러 갈등의 채팅이 있었지요. 실상 미국에서 직접적으로 경험한 적은 없다고 해도 그런 갈등의 골이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요. 일반적으로는 민족, 종교, 지역, 그리고 국가 기준의 차별적인 모습은 많이 봤습니다. 같은 백인이라고 해도 황인, 흑인이라고 해도 생각과 사회적 이념이 다른 경우는 수없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