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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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 만들기 부드러운 폭탄 뚝배기 계란찜 레시피 계란요리

계란찜 만들기 부드러운 폭탄 뚝배기 계란찜 레시피 계란요리

적당한 비율의 물을 넣어 더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부풀어 오르는 뚝배기 계란찜 만들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계란만 두둑하게 냉장고에 있어도 할 수 있는 메뉴가 참 다양해 지는 것 같습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 캐나다도 그렇고 한국도 마찬가지로 장보기 물가가 이제는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오르고 있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달걀의 경우 1판 사 저장 해 두면 국이나, 찜, 볶음, 부침 등 다양한 메뉴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여전히 가성비 식재료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에서 자취하던 시절에도, 또 캐나다 토론토에서 이민생활 10년을 하는 동안에도, 다른건 몰라도 달걀 만큼은 늘 구비해 두었던 재료 같아요. 다른.......

오징어실채볶음 간장 오징어채볶음 레시피 마른 밑반찬 종류

오징어실채볶음 간장 오징어채볶음 레시피 마른 밑반찬 종류

감칠맛 가득한 오징어실채볶음, 깔끔한 간장양념을 더해 일주일 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어릴땐 엄마가 반찬으로 해 주셔도 건어물 마른 반찬은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자취 할 때 냉장고에 넣어 두고 결국 먹지 않고 버린 적이 여러번 있었답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 이민생활 하다 보니, 가끔 마른 반찬 생각이 꼭 나더라고요. 멸치볶음이나 진미채 같은거, 한국에서는 그런 재료를 직접 사 본 적이 없어서 더 그렇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건어물 재료가 비싸더라고요. 이게, 귀한 식재료 라는 것 그때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종류도 다양하죠? 오징어채만해도 진미채가 다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살짝 투명한 실채도.......

묵은지 김치 고등어무조림 레시피 고등어김치찜 고등어조림 만들기

묵은지 김치 고등어무조림 레시피 고등어김치찜 고등어조림 만들기

묵은 석박지와 신김치를 넣고 푹~~ 저려서 밥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좋은 묵은지 고등어무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에 오면서, 올 겨울에는 김치 종류 관계 없이 풍성하게 먹을 수 있겠구나, 약간의 기대를 하고 왔던 것도 사실이지만,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주변 지인 분들이, 배추, 무, 갓, 열무, 순무 등 각종 재료를 가지고 레시피도 다양하게 물기 있게, 또는 맵게, 또는 하얗게~ 참 다양하게 만들어 주시더라고요. 게다가 김치의 기본 재료가 되는 배추나 무 등의 재료도 풍성하게 받을 때가 많아서 저도 담그다 보니 집에 매우매우 다양한 김치가 보관되고 있어요. 심지어, 작년 묵은 김치까지 말이죠. 한 달 전쯤, 석.......

어묵볶음 레시피 촉촉한 간장 오뎅볶음 만들기

어묵볶음 레시피 촉촉한 간장 오뎅볶음 만들기

딱딱하지 않고 촉촉하게 입에 착 붙는 간장양념으로 만드는 어묵볶음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어묵은 마른반찬은 아닌데 미리 넉넉하게 만들어 두면 사실 일주일 반찬으로 먹기 좋아서, 가끔 만들게 되더라고요. 냉동고에 소분해서 넣어 두면 필요할 때 꺼내서 국을 끓여 먹기도 좋고, 또 간장이나 굴소스, 혹은 고추장 양념 넣고 휘리릭 ~ 볶으면 밑반찬으로 먹기에도 좋아서 저는 캐나다에서 자취 할 오뎅을 꽤 자주 요리해 먹었어요. 그래서 반찬 없을 때 냉동고에 어묵이 있으면 볶음으로 간단하게 만드는데요. 피쉬볼 같은 한입 크기로 된 것들을 따로 손질할 필요도 없어서 간편하더라고요. 오늘은 집에 판 어묵이 몇 장 남아 있어서 간단하.......

방울 토마토요리 브루스게타 바게트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

방울 토마토요리 브루스게타 바게트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

남은 삼색 방울토마토를 활용해 웰컴 푸드로 준비하기 좋은 브루스게타를 만들어봤어요. 저는 이렇게 색깔이 다양한 방울토마토는 캐나다에서 처음 봤던 것 같아요. 색감이 노랗고, 또 초록색이 선명해서 사실 맛도 좀 더 달거나, 색다르지 않을까 기대했었지만, 맛에는 큰 차이는 없더라고요. 근데, 아무래도 색감이 좋으니 사이드로 곁들이면 뭔가 더 요리가 근사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더 맛있어서가 아니라, 보기 좋은 용도로 종종 사용을 했습니다. 사실, 토마토를 자주 찾거나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가끔 그 상큼하고 개운한 맛이 먹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최근에 마트에서는 가격이 비싼 편이라, 자주 먹지는 못했는데, 온라인 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