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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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0804 헝가리 - 부다페스트로 출발

Into the Zyubilan|2019년 3월 24일

작년(2018) 여행이라 기억은 이미 먼산... 사진 위주로 적당히. . . . . . . 러시아항공 아에로플로트 타고 이동경로는 인천-모스크바-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내식이 빠지면 섭섭하지(╹◡╹) 운이 나쁘면 기내식 선택권이 없다ㅡㅡ 남은 거 먹어야 됨. 이건 생선이던가? 레몬소스 맛이 났었던 것 같은 기억이 가물가물. 비행기를 타고 가다 보면 아래가 대륙일 때에 기분이 오묘하다. 평소 아시아를 가면 항상 구름 아니면 바다만 보이니까. 아마 저기는 몽골 부근이었다. 자다가 깨면 먹고 먹고 먹고. 다른 사람들은 장거리 비행이 힘들다고 하지만 나는 별로 불편한 건 못느낀다. 어디를 가든 머리

[여행] 20190304 대만 - 지름

Into the Zyubilan|2019년 3월 21일

살 건 많았으나 인내심을 최대한 발휘.(한게 이 정도) 그냥 초과요금 내고 막 사왔어야 함. . . . . . . 중정기념당에서 발견한 필통. 안그래도 필통 겸 연필꽂이가 갖고 싶었는데 나이스! 옆에는 딱 한개만 골라온 마스킹테이프. 접으면 연필꽂이로 변신. 병원에서 애용중. 유안의 수제 비누. 쑥, 히노키, 그리고 J동생에게 준 레몬. 핸드크림도 무지 좋음... 좀 많이 샀더니 선물로 비누받침 주더라. 그런데 이거 돌덩이야 ㅋㅋㅋㅋ 세면대에서 떨어지면 우리집 타일바닥 박살남. 일룽의 티스트레이너 머그. 사 놓고 와서 보니까 이제 여름이다ㅡㅡ 워터보틀. 스댕도 아니고 트라이탄 소재에 BPA free라고 좋아했으나 집에와서 실수했다

[여행] 20190304 대만 - 귀국

Into the Zyubilan|2019년 3월 21일

대만 공항도 구경할 건 많더라. 막판까지 지름도 즐거움. 지를 때 하나도 안 피곤함. . . . . . . 오늘에서야 조식코너 제대로 찍음. 요렇게 되어있고 셀프로 가져가서 먹으면 됨. 에어컨 밑 자리는 춥기 때문에 비추함. 그리고 정면에 대형 스크린이 있는데 거기 앉으면 사람들이 TV보면서 쳐다볼 수 있음 ㅎㅎㅎ 구석쪽에 쇼파 추천함. 가는날까지 흐리구만. 대만 타이페이 타오위안 국제공항. 에어부산 수화물은 15kg인데 내 수화물이 17.6 kg...부랴부랴 짐 꺼내서 배낭에 넣고 그래도 1kg 오버되서 펑리수는 은제냥 캐리어에 냅다 집어넣음. 갔다오니 J동생이 이렇게 적게 사왔냐고 깜놀했다. (그래, 싱가폴에서 29kg 도 찍은 나야...) 면세점 곳

[여행] 20190303 대만 - 융캉제

Into the Zyubilan|2019년 3월 21일

어제는 그렇게 맑더니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ㅜ-ㅜ 비오는 날 우산 쓰고 사진찍기 힘들어 본건 많은데 사진이 별로 없음. 융캉제에서 폭풍쇼핑하고 101타워는 스쳐지나가고 새로 생긴 백화점 Breeze난산은 그냥 명품몰, 일본 샾, 카페 등등...줄이 3겹은 기본. ... ... 아침 일찍 융캉제로 왔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총좌빙 가게에 줄 이 서 있고 나름 맛집이라고 함. 이왕 온김에 먹어 봄. 은제냥은 처음 왔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기본 시켰다가 밀떡만 먹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옥수수가 무지 땡겼으나 그래도 햄을 포기할 수 없어 everything 으로! 꼭 소스를 바르도록! 우리나가 길거리 토스트인데 빵 대신 찹쌀호떡을 사용한 것 같다. 일단

[여행] 20190302 대만 타이페이 - 중정기념당, 용산사 외

Into the Zyubilan|2019년 3월 20일

중정기념당 교대식부터 용산사 그리고 시먼딩 저녁으로는 팀호완 . . . . . . 파인더스 호텔의 장점 중 하나인 샌드위치. 이 호텔은 로비 (지하1층)에 간단한 스낵바가 있는데 다양한 대만 컵라면부터 간단한 과자, 그리고 생수가 무료 제공된다. 갯수제한도 없어서 그냥 가져가서 먹으면 되지만 샌드위치 같은 경우 인기가 많아 아침 일찍 안가면 없고 라면은 항상 있으나 복불복... 잘못 고르면 맛이...이하생략. 팁이라면 해산물 그림이 괜찮고 고수첨가도 있으니 꼭 확인필수. 어제와 달리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너무 좋아서 여름같았다.. 우산 겸 양산을 펼쳐야 했으니ㅡㅡ 중전기념당 가는 길 즈~~~~어 멀리 보이는 하얀 건물이 목적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