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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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41103 교토

[여행] 20141103 교토

Into the Zyubilan|2014년 11월 20일

가을의 교토라... ...너무 일찍 왔어 !!! ㅠ_ㅠ 단풍이 없잖아!!! . . . . . . 언제나 시작은 조식으로. 오늘은 미니돈까스가 있었다. 시판냉동제품인 줄 알았는데 촉촉하니 부드럽고 맛있었지. 아침일찍부터 교토를 가기 위해 7am에에 아침을 먹고 정리하고 8am에 한큐라인 전철을 타고 교토로 향함. 교토를 가는 패스는 여러가가 있지만 애초에 나라나 히메지는 생각하지 않았기에 가장 저렴한 한큐패스 1일권을 한국에서 미리 사갔다. (현지가격 700엔) 한큐패스는 오사카 우메다를 중심으로 고베나 교토까지 하루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큐노선도. 고베에서 아라시야마로 가는 방법은 1. 산노미야(三宮)역에서 고베혼센(神戸本線) 우메

[여행] 20141102 고베

[여행] 20141102 고베

Into the Zyubilan|2014년 11월 18일

아침부터 쇼핑도 하고 무려 1시간 반을 줄 서서 기다려 찍어둔 규동도 먹고 그냥 카페도 가고, 관람차 타고 야경도 보고 . . . . . . 호텔 조식은 진리 아쉬운 점은 일식이 없고 전부 양식 스타일... 오늘 스케쥴은 그냥 놀고 먹기;;; 아침에 호텔 근처에 다이에이Daiei에 가서 마트 좀 털고(일찍부터도 턴다...), 사실 날씨가 무진장 더워서 입고간 옷으로 버티기 힘들었던 은제냥이 옷을 새로 싸그리 갈아입고 돌아댕겼다. 나는 그정도 까지는 아니었으나 역시 한낮에는 더웠음. 전날 비도 온 터라 후덥지근한 것이 꼭 초여름 날씨 같았지. 둘이서 마트를 적당히 털고 짐들은 호텔에 던져놓고 나서 근처 유명하다는 소고기 덮밥집을 찾아 갔다.

[여행] 20141101 고베

Into the Zyubilan|2014년 11월 13일

. . . 그냥 이 즈음 되면 우울해지고 집구석에 처박혀 삽질하느니... 돈을 쳐들여서라도 밖으로 나가볼까, 하는 오기가 생겨서... 어쩌다보니 나는 고베에 와 있었다. . . . . . . ...기내식...주먹밥을 기대했는데 역시나 변함없는 머핀. 호텔에서 먹을 까 챙겨갔으나 결국 이건 쓰레기통행.오사카는 올해 3월에도 다녀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오사카는 안 보고 바로 고베로 넘어가기로 했기 때문에 난카이선은 안 탔다. 이건 고베로 넘어가기 전에 막날에 교토에서 탈 토롯코 열차를 예약하기 위해 전철개찰구 반대쪽에 있는 교통센터(?) 같은 곳에 들린 것. 토롯코 열차 외에도 간사이패스 등도 파는데, 신기한 건 줄을 서니 직원이 다가와 무슨 티켓을

[여행] 20140920 부산감천마을

[여행] 20140920 부산감천마을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23일

얼마전 K사 예능 보면서 근처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데 왜 이제 알았을까? 생각하고 바로 다음 휴일에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하필 나이트 오프...밤새고 부산가게 생겼네;;; 원래 혼자가려고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은제냥 및 J동생이 합류. 사람이 많겠거니 예상은 했지만 의외로 외국인이 많아서 놀랐음. 주민분에게 방송 이후에 사람 많아졌겠다고 물어보니 의외로 예전부터 사람들은 많이 왔다갔다고 하신다. 오히려 그팀은 대충 보고 나가서 제대로 보지는 않았을 거라고 하시는데 내가 돌아다녀 보니까 알겠다. . . . 제대로 보고 싶어도 길이 미로잖아요 ㅠ_ㅠ 어디를 가고 싶은데 거기가 어딘지 안나오고 내가 어딨는지도 모르겠어!!! 감천문화마을 홈페이지 . . . .

[여행] 유럽투어 지름결과

[여행] 유럽투어 지름결과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19일

대망의 지름물들 두두두두두두두두두..... 몽쥬약국 산타마리아 노벨라 로마에서 레몬주와 과자, 치약 피렌체에서 비누와 립밤, 핸드크림, 초콜릿 파리에서 홍차, 네스프레소 캡슐, 기념품 등 이번 여행에서 언니님이 웬일로 책을 안샀냐고 물어본다. 답 : 영국에서 사온 수많은 책들 중 결국 내손에서 제일 잘 보는 건 메이드, 집사 설명서임...;;; 도록같은 거 사와도 잘 안보는데, 이렇게 도 여행기 쓰니 기념품 삼아 사올걸 그랬다는 후회도 조금... . . . . . . 여행 순서대로 적어본다. 1.로마 산타마리아 노벨라 장미수는 스킨같은 가벼운 제품이다. 자극도 적고 장미향기가 너무 좋다. 요즘 장미향기 제품에 빠져 살고 있음...토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