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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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40805 피렌체 : 우피치 미술관

[여행] 20140805 피렌체 : 우피치 미술관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14일

호텔 로비에서 9am 에 가이드와 미팅 10:30am 즘 우피치 미술관 입장. 여기나 저기나 줄이 어마무시하다... 종탑의 전망대를 보려면 아침 일찍 줄 서는게 유리하지만 우리는 그냥 패스. 피렌체는 관광,쇼핑,먹고 구경할게 여기저기 무지하게 많다. 하루만 잡은 게 아쉬울 정도... 그런데 우리 여행의 최고 고비가 바로 피렌체였다...;;;; . . . . . . 호텔을 나와 산타마리아노벨라 역을 지나 중앙시장으로 이동. 백합기는 피렌체, 방패에 동그란 구슬기는 피렌체의 두목(웃음) 메디치가문의 깃발이다. 그 유명한 가죽시장. 백팩부터 작은 가방, 팔찌까지 색색의 예쁜 가죽이 너무 많다. 다이어리 엄청 좋아해서 북커버 앞에서

[여행] 로마 20140805 피렌체

[여행] 로마 20140805 피렌체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10일

2104/ 08 / 04 18 : 50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피렌체의 산타마리아 노벨라역으로 이동. 신기한 건 피렌체인데 플로렌스라고 적혀있다. 가이드 분의 말로는 영어로 피렌체 발음이 어려워서 지들(?)식으로 발음하다 보니 변형되어 플로렌스라고 부르게 된 것이로 하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테르미니 역은 , 모든 세계의 중심이 되는 역이 그렇듯, 여기도 사람과 가게로 북적북적이다. 노숙자와 알콜중독자와 소매치기들이 많다고 하니 주의에 주의를...(우리도 첫날 소매치기에 따라붙었다능).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관광철이라 주변에 경찰들도 많이 있고 재밌는 건 위험인물들보다 관광객이 더 많아보임;;; 첫날 어리버리한 게 어디갔는지 피렌체 가는 기차 기다리고 있으니 지나가는 한국인 두

[영화] 루시

[영화] 루시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7일

아래에 결정적인 스포일러 한마디가 있으니 주의요망!!! - SF화려한 액션영화를 기대했는데 보면 볼수로 이건 뭐고 여긴 어디? 라는 생각이 든다. - 점점 인간이 아니게 되는 루시인데 이게 좋은 의미임...;;; - 최민식의 한국어 대사는 영어자막이 없다? 왜?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은 어쩌라고? 그런데 없어도 괜찮을거 같이도 해. 그 외에 조연배우들의 한국어 발음도 어색하지는 않음. - 모건프리먼은 역시 박사님역할이 멋져 : ) 결론. 광고를 믿지 맙시다...재미는 있는데 감독의 의도는 모르겠다. 이 영화의 결론이 뭐일까? 나 : 약물하지 말자? 은제냥 : 뇌가 100% 열리면 USB 가 된다는 거. 영화관 나오면서 미친듯이 웃었음.

[여행] 로마 20140804 바티칸 : 베드로성당

[여행] 로마 20140804 바티칸 : 베드로성당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4일

바티칸은 정말 크다. 큰데 볼 것도 많고, 사람도 많고, 넓기도 넓다. 분명 일반인에게 공개가 안되는 장소도 있을테니까... 세계의 모든 박물관, 미술관이 그렇듯 전시물은 그때그때 다르니까 언제 어느때를 가도 재밌을 것 같다. 참고로 비수기는 11월과 2월이라고 한다. 이탈리는 그때가 우기(?)라고 하는데 영국 못지 않게 비오고 해뜨는 날이 적다고 하는데... 사람이 많더라도 이왕이면 해가 쨍쨍한 때가 좋지 않을까? 가이드분들이 5월에 한국에 뭔 일있었냐고 물어보신다... 가이드 생활 그렇게 한국인이 많이 온건 처음이라고 하셨다;;; . . . . . . 그리고 대망의 시스티나 성당으로 가는길, 아시다시피 시스티나 대성당은 사진촬영 금

[여행] 로마 20140804 바티칸 : 박물관

[여행] 로마 20140804 바티칸 : 박물관

Into the Zyubilan|2014년 9월 3일

로마안의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 약 1천여명도 안되는 국민을 가진 국가. 그 곳을 보기 위해 전세계인들이 꾸역꾸역 밀려오고, 우리도 그중에 하나. . . . 2014. 8.4 월요일 오늘은 호텔 조식 사진이 없네? 까 먹은 건지 어디로 날라간건지 당최 모르겠다. 그래도 어제 아침이랑 별다른 건 없었다. 오늘은 기다리고기다리던 바티칸 투어. 5월에 다녀온 지인도 아침부터 줄을 서도 10am에 다 되서야 들어갔다고 하는데, 우리도 과연...? 오늘은 워킹 투어이기 때문에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했다. 어김없이 로비층에서 기다리는 가이드분, 민박과 가이드를 같이 하신다고 함. 보통 일일투어는 9am에 시작하는데 이날은 애초에 여행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