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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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여행] 20150804 싱가포르 - 가든스 바이 더 베이](https://img.zoomtrend.com/2015/08/19/c0000814_55d4943a9f0d5.jpg)
[여행] 20150804 싱가포르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식물원...치고는 좀 작은가... 이미 영국의 큐가든을 본 터라 기대하지 말라고는 들었는데 역시 아담아담 : ) 그래도 실내라서 시원해서 좋음 하지만 역시 최고는 수퍼트리쇼!!! . . . . . . MRT 베이프런트 역으로 돌아오면 가든스 바이더 베이(이하 가든스)가는 표지판이 있다. 이 길로 쭉 따라가다가 지상으로 올라오면 바로 가든 똬앗! . . . . . 그런데 이날 내가 사고침. 티켓교환하는 바우처를 호텔에 두고옴 @_@;;;;;;;;; 허탈이 극을 달하고(무진장 더우니) 다시 MRT를 타고 걸어서 호텔까지 갈 생각을 하니 까마득. 그냥 택시 집어타고 호텔로 돌아가서 바우처 들고 나와 다시 택시타고 가든스로 오는 삽질을 함. 무진장 가까
![[여행] 20150804 싱가포르 - 오차르로드 & 래플스 롱바](https://img.zoomtrend.com/2015/08/19/c0000814_55d3eec32a42f.jpg)
[여행] 20150804 싱가포르 - 오차르로드 & 래플스 롱바
오차드 로드는 생각보다 일반인(?)이 볼 게 없더라. 거리에 가득한 쇼핑몰은 대충 훑어보면 명품관 밖에 안 보이고 그래도 보는 재미가 있었지만 못사는 슬픔도 있더라능.. ; - ; 역시 취향은 마트터는 것으로(왜 그런 결론이?) 가든스 바이더 베이를 보고 난 후에 롱바에 가서 드링킹. 가든 사진은 너무 많아서 따로 정리. . . . . . . 어제와 비슷한 조식, 매일 같은 걸 먹어도 매일 인증샷! 오늘의 찐빵(?)은 완두. 이거 맛잇음(그냥 단 빵이라면 다 맛있는 것일지도). 아침 내내 챙겨먹었던 용과, 얼린 게 아니라 생과일 ㅠ-ㅠ 용과 너무 좋아~ 오늘의 일정은 오차드 로드 & 가든 오차드로드는 한마디로 그냥 백화점 좋아하는 사람
![[여행] 20150803 싱가포르](https://img.zoomtrend.com/2015/08/18/c0000814_55d3360395357.jpg)
[여행] 20150803 싱가포르
아침부터 조식으로 배터지게 먹고 차이나타운 가서 갈비탕(?)도 먹고 미친듯이 마트털고 다시 호커센터에서 또 먹고 ...그냥 먹고 먹고 먹었네... ...관광은 개뿔... . . . . . . 아침식사는 melt cafe에서. 입구에서 스탭분에게 방번호를 말해주면 테이블로 안내해준다 : ) 어떤날은 4인용, 어떤날은 2인용. 음식이 가까운 곳보다 멀찍이 떨어진 쪽이 조용해서 좋다. 첫날에는 하필 오믈렛 코너 바로 옆 테이블이라서 사람들이 왼종일 들락거려 서로서로 민망한 광경 연출했다. 일단 테이블에 앉으면 커피 or 차를 물어보고 추가로 쥬스까지 첫잔은 가져다 준다. 좋다, 좋다...역시 조식은 진리. 여행중 틈틈히 사람 없을때 슬쩍슬쩍 찍은 음식코너
![[여행] 20150802 싱가포르](https://img.zoomtrend.com/2015/08/18/c0000814_55d30653b48cf.jpg)
[여행] 20150802 싱가포르
인천공항에서 노숙하고 도착하면서 부터 이동경로 틀어지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고 생각보다 햇빛이 무지 뜨겁고 ... .. . ... 9AM 비행기였는데 근무하고 야간 리무진 시간과 시간이 너무 촉박한 스케쥴이었다. 결국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도 방법이 나오지 않아 결국 전날 미리 공항에 가서 밤새는 것으로 결정. 토요일에 휴가철이라 고속도로도 밀려 가딱했다가는 인천공항 가는 시내버스 놓칠뻔했음;;; 아슬아슬하게 20:52버스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 계획대로라면 공항 지하에 있는 스파에서 쉬려고 했는데 계획과 달리 스파가 만실이라 입장금지라니 OTL. 이건 예상에 없던 일이라고! 이때부터 불안하게 되리라는 것을 짐작했어야 하는데... 공항에 도착한건 22:00 출발은 다음날 9:
![[영화] 심야식당](https://img.zoomtrend.com/2015/06/21/c0000814_5586d7cd4343e.jpg)
[영화] 심야식당
심야에 봐야 제맛이겠지만 개봉관이 극소수인데 고객은 호갱일뿐...개봉할 때 얼른 봐주는 게 어디다 싶어서 (사실, 오다기리 죠 보러 간거...;;;) 평.-기대를 안하면 영화는 재밌다 -일본영화를 보는게 손에 꼽을 정도인데 원작만화는 별로였으나 영화는 재밌었음. 마스터 너무 멋져잉...>_< -작은 에피소드가 모여있는 옴니버스 형식이라고 할까, 내가 볼때는 계절을 나눈 영화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름 편의 미치루의 이야기가 제일 좋았다. = 오다기리 죠 많이 나와서... -막판의 겐죠 이야기는 정말 이해가 안감.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질질 매달리며 민폐인 남자나 술쳐먹고 호텔와서 주정하는 여자나ㅡㅡ;; - SBS에서 제작하는 한국판 드라마는 솔직히 기대 안하고 있는데 포스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