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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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윙클 프리큐어 안에 페그오 바빌로니아 있다.

고향에서 차별받으며 미소의 의미를 잃고 악의 길로 떨어져 방황하던 여인 앞에 한 멕시코 계 혼혈소녀가 나타나 진정한 미소의 의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미소의 의미를 깨달은 여인은 멕시코의 프로레슬링 루차를 배우면서 진정한 미소 의 의미를 깨달아 저렇게 멋진 미소를 짓게 되었습니다. 한편 프리큐어의 도우미인 AI는 인격체로서 자각한 결과 프리큐어와 같은 정의의 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하고 남미의 외계인 신의 협력을 얻어 재규 어의 신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AI의 인식에 오류가 있는지 재규어라는 동물에 대한 이해 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페그오 바빌로니아 애니 말인데요.

고르곤도 상상 이상으로 무시무시하게 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나올까요? -키가 60m 거의 고지라급 -발 밑의 케이오스 타이드에서는 각종 마수들과 1억마리 라흐무들이 기어나옴 그 면적은 7400만 제곱킬로미터 -수소폭탄급의 초장거리 공격이 가능 (바빌로니아 시대에도 답없었고 현대에도 답이 없을 듯....) 이런 걸 묘사하려면 애니메이터들이 또 얼마나 갈려나가야 할까요? 이 분의 활약상도 기대해 봅시다

이번 페그오 시나리오는

전에는 기어와라 냐루코양이더니만 이런 스토리입니다. 이왕 아가르타와 같이 할까요?

금기강림정원 세일럼 클리어

제법 세던데 왜 나이트건트에게 그렇게 처맞는지 모르겠네.... 사실 무섭지 않아 실망했다는 지적도 있는데 실은 러브크래프트 본인이 쓴 소설들은 오늘 날 보면 무섭다기보다는 음울하고 말은 많이 하지만 왠지 호기심을 끄는 뭔가가 있는 정 도입니다. 요새 마냥 점프 스케어 하는 식의 공포가 아닌 그 대상이 무엇인지 스스로 상상 하도록 하게 함으로서 공포를 야기하는 방식인데 오늘날은 아주 고급으로 쓰지 않으면 쉽게 공포감을 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이번 금기강림정원 세일럼 역시도 이런 한계를 안고 있었는데 이럴 바에는 러브크래 프티안 호러가 아닌 드림랜드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를 그려도 나쁘지는 않았을 지도요. 랜돌프 카터도 나오겠다. 그러고 보면 구다오 , 구다코 꿈 속에서 뭔가 본다는 떡밥 등을 보면

내 옆에 암흑파괴신이 있습니다.

이거 애니화된다네요. 근데 주인공들이 진짜....이제 좀 그만해!!!!! 역시 카페 점장과 단골손님 아아 형제들도 있구나... 그러고 보니 페그오에서는 멀린과 진시황 (진시황을 죽이는 건 형가가 아냐! 이 멀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