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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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미 후속에는...

히틀러가 불타는 언데드로 부활했다면..... 저 머나먼 동토의 땅... 살아있는 생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땅에는 오로지 얼어붙은 좀비들이 따뜻한 피를 가진 인간을 찾아 뜯어먹 기 위해 떠돌고 있다. 그리고 그 얼음 좀비들 가운데 일어서는 자는 내가 아니라.... 이 지상의 모든 이들에 평등한 공산주의 좀비낙원을!!! 히틀러가 불타는 좀비라면 스탈린은 얼어붙은 좀비.... 한편 저 깊은 아시아의 광활한 대지에는 그곳에 원래 살던 이들조차도 가까이 가기 꺼리는 불길하고 음산한 기운으로 가득한 골짜기가 있었다. 수천년의 역사를 가진 이 나라의 오랜 역사 속에서도 금기 중의 금기로 알려진 장소에 수천, 수만의 토용 아니 죽은 시체 제물들이 꿈틀대고 있었다. 그 죽은 자들에게 있어서도 금

전희절창 노도카 마기카 (힐링굿 프리큐어)

옷차림은 딱 이거고 (큐베 네가 또!) 액션은 이거네 (큐어 블로섬:어... 너는?) 간만에 프리큐어다운 액션씬 봐서 기분 좋았습니다. 누가 심포기어 MAD 만들것 같아요. 근데 프리큐어 오퍼레이션(물론 “수술”이라는 뜻이지만...)이라는 단어와 요정들이 “부대”라 는 단어 쓰는 거 보고 일본의 해외 파병을 정당화(.......) 한다는 의미로 과잉해석하면 그건 완전 병이겠지? (뵤겐즈)

당신이 여기 왜 또 있어?!

주안역에 미술학원 작품전시하는데 모작 중 하나 근데 당신 몇년전 캐릭터인데 아직도 애들이 알아? 그것도 아주 마이너한 버전인데...

육다의 바다의 도적떼 실사화

오다 에이이치로 본인이 제작에 참여 방영 및 제작은 넷플릭스 각본은 에이전트 오브 실드, 루크 케이지 등을 쓴 매트 오웬스 총제작자는 엑스파일, 로스트 등을 담당한 스티브 마에다 이런 걸 떠올리시면 지는 겁니다. 묘한 게 블리치 실사판은 영화 자체는 안좋은 평을 들었지만 캐릭터와 배우 매치는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는 것. 바검 실사판의 경우는 진짜 그게 납득 가능한 수준이었고.... 그런데 원피스는 그게 될라나요? 제 2의 고무닦이?

좋은 일이기는 합니다만...

구일본군 전쟁범죄 고발 게임 제작중 지나치게 정치성이 강해지는 것도 좋지는 않고 그보다는 이런 어드벤처류에서 볼 수 있 는 개개인의 감성에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쪽발이가 이런 만행을 저질렀당께요! 우리 모두 분노합시다! 우!” 최소한 이런 수준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문학,드라마,영화에 이어 게임에 이르기까지 노골 적인 프로파간다는 결코 좋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 바이오쇼크는 적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