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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브러브_위사강화슈트를 합리화해보자
개인적으로 거대로봇을 싫어하는데다(...나는 왜 이 게임을 빠는 것인가) BETA가 워낙 만만해서(...) 마브러브 세계관에서도 점프젯 장착한 경장갑차 정도면 잔적소탕에는 충분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 경우 최대의 문제는 위사강화슈트를 입힐 수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원피스 기갑복도 패완얼로 얼굴만 받쳐주면 큰 문제는 없지만, 사례1 사례2 사례3 ...원작 오마주의 관점에서 어떻게든 입힐 방법을 생각해보자.("시라누이니 타케미카즈치니 위사슈트만 남고 다 나가!") 간단한 방법으로는 장갑차를 보좌하는 기계화보병을 동반시키는 것. 거대로봇은 싫지만 강화복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니 이걸 덧붙여서 엄호하는 형식이라면 위사강화슈트를 입은 보병을 운용할 수 있고, 원작에서 그렇게 좋아하는 접근전도

유녀전기 팬 일러스트를 찾아보았다
문득 다음 동인지 판매전에서 타냐 각하가 얼마나 고생할지가 궁금해졌다. 이런, 중간에 팬일러가 아닌 것도 끼어있군요.
두 가지 매드무비를 찾습니다
BEYOND THE TIME 을 건담의 역사~ 비슷하게 만든 매드무비였습니다. 퍼스트 건담에 탄 아무로가 스틱을 움직이는 손이 클로즈업되었다가 그게 상당히 깔끔한 3D 그래픽의 뉴건담 콕핏으로 바뀌는데, 조종간이 스틱에서 손바닥만한 둥근 형태로 전환되고 살짝 움직이는 데 맞춰 뉴건담이 횡전하며 빔을 회피, 반대편에서는 노말슈츠도 안입고 가면슨 쌰아가 어느순간 올빽머리 쌰아로 바뀌어 티격거리는... 부분이 기억이 남네요. 특히 우주에서 뉴건담 날뛰는 게 절대 역샤아 오리지널의 그림체는 아니었어... 디지털을 잔뜩 쓴 듯한... 두번째는 쏙독새의 꿈 매드무비였는데, 진짜로 주역은 F-117 나이트호크으로 가사에 맞춰 폭격때리고 귀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한글자막까지 붙어 있었죠. 찾다가 언

예전에 파워돌 시리즈를 할 때 생각한 점
파워로더 갖다버리고 점프젯 달린 공수전차를 쓰고 싶었다. 그리고 정보부 건물에 EMP탄을 가로로 소사하고 싶었다. 2와 3밖에 해본 적 없는 저는 양용미사일을 왕창 실어서 무심한듯 시크하게 위킹 앤 파이어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플레이를 했기에, 엄청나게 편하게 깼습니다. 아니, 진짜로 쉬워요. 후반가면 적들이 미사일을 신나게 요격해대기는 하는데 그래봤자 소대별로 나눠서 십자포화를 퍼부으면 한번에 한 쪽밖에 요격을 못하는지라 측면을 맞고 펑. 최대 골치아픈 지형은 탐색이 잘 안되는 삼림이나 산악, 시가전 등이었지면 이런 곳에서도 아예 사격이 안되는 직사화기와 달리 어떻게 포착만 하면 미사일은 날아가는지라 탐색기와 수색로더를 잘 투척하면 전혀 문제가 없었죠. 따지고 보면 이거, 수색 로더(헌터)가 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