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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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에 매직 더 게더링을 했었어요.

옛날옛적에 매직 더 게더링을 했었어요.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4월 9일

아주 초창기 풋풋한 시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덱은 라이트닝볼트 4장, 인시너레이트 4장, 토치 4장, 기타등등 인스턴트 다이렉트 데미지 카드를 마구 처넣어 1턴에 3점 2턴에 6점 3턴에 6점 4턴에 6점+대지 4장 날리고 파이어블래스트, 해서 방어따윈 버리고 카운터치기도 애매하게 만들어버리는 덱이었었죠. 뭐 승률은 낮아서 녹색 목동저그덱에 짓밟혀보기도 하고. 6/6이 4마리 한꺼번에 몰려오면 눈물납니다. 아마 듀얼랜드 나올 때쯤 손 뗀 것 같은데, 어느날 문득 MTG 카드를 살펴보니 이런 게 있었습니다.소환마나 회색 15(...)에 공/방 15/15(......) 추가턴, 비행, 유색주문 부호, annihilateor 6, 죽이면 무덤째 들고 라이브러리로 돌아감. ...뭐야

자바라스탠드를 좀 개량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자바라스탠드를 좀 개량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4월 9일

여기서 말하는 '자바라'는 주름진 물체의 총칭으로, 어떻게 봐도 일본어 じゃばら인데 우리말로 쓰기가 영.. 국립국어원에서는 '주름'으로 변용하여 사용하라고 하지만 뭔가 안어울리는군요. 아무튼 주름거치대는 한쪽에는 책상 등에 고정하는 대형 집게가, 반대편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고정하는 집게가 달린 경우가 많습니다. 책상 위에 두고 쓰는 스탠드와 달리 높게 들어올릴 수 있고(특히 스마트폰을 블루투스 키보드를 쓸 때 주름거치대를 사용하면 눈앞에 대령해주어 고맙습니다.) 누운 자세에서 쓴다거나도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없으면 이렇게 됩니다. 저는 주로 누워서 볼 때 사용합니다만, 팔은 편한데 이게 집게에 물리고 풀고 하는 데 힘이 드는 게 귀찮단 말이죠... 인간은 어디까

너는 치즈를 좋아하는 프렌즈구나!

너는 치즈를 좋아하는 프렌즈구나!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4월 9일

퀄리티 좋군요. 묭한 반골기질이 있어서 애니는 안 봤습니다만.(먼산) 덤...?

뒤늦은 만우절 자료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4월 9일

우선 만우절 관련 IT 기업들의 농담인데, 1. 던파용 DDR패드는 좀 땡겼다. 그 와중에 재미있는 것은 이걸 쓰는 동안은 피로도 무제한이라는 것. 플레이어의 피로도가 문제인거지. 2. 마지막의 삼성 개그가 걸작. 비둘기에게 와이파이 라우터를 설치해 풀어놓아서, 비둘기가 주변에 많으면 많을수록 통신이 원활해진다는 컨셉이다. 구글의 룬 따위보다 훨씬 도시친화적이고 생태주의적이며 합리적이다. (헤헤 이러면 되나요?)

MP3 앨범아트 관련 문제... 포기했습니다OTL

MP3 앨범아트 관련 문제... 포기했습니다OTL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4월 8일

관련 위 포스팅에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실패했습니다OTL 어떻게 된 게 폰 안에서 폴더에 영향을 받고 있는지, 1. 예) 'music' 폴더에 각각 다른 앨범아트를 넣은 mp3 파일 다수를 올리면, 뮤직플레이어 돌릴 때 일부는 제대로 나오고 일부는 다른 mp3의 것(a)이 떠버립니다. 2. 앨범아트 에러난 파일의 앨범아트를 다른 것(b, b1, b2...)으로 고쳐서 올려도, 뮤직플레이어에서는 앨범아트 a가 뜹니다.(...) 3. 이때 폴더명을 music1로 고치면 이번엔 앨범아트 b1, b2 모두 b가 뜹니다.(......) 4.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각 음악에 맞는 앨범아트를 붙여놨으니... 결국 포기하고 앨범아트 에러가 나는 파일들의 앨범아트를 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