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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생각중인 폰 제원 및 특성 정리
최상층에 놔둘까... 이름, 공개년도, 화면크기, 배터리, 중량, 인터넷최저가. 현재: LG 옵3 2013년 4.7인치 HD(1280 x 720), Li-lon 2540 mAh, 134g 갤S2 2011년 4.27인치 WVGA(480 x 800), Li-lon 1650 mAh, 121g, 0 어라, 갤S2가 생각보다 크기가 작다? S2는 예전에 쓰던 걸 얻어 쓰려던 거라 가격이 저렇습니다. 같은 이유로 제 책상서랍에 들어 있던 S1은 며칠 써 본 결과 반응속도가 느린 거야 한 호흡 참으면 되고 앱들 대부분이 안 돌아가는 건 구형 앱을 찾으면 되는 문제였고, 배터리커버 아랫부분이 불쑥 튀어나온 디자인은 무척매우아주굉장히 마음에 들었었지만... 그런 불편함 외에 '블루투스 이어셋이 연동이 안 돼서'

12월 통신요금
6원.(오타아님) 으음, MMS를 보기 위해 와이파이로는 안되고 데이터 연동을 해야 한다니 예상 외의 타격이다(...) 그래서(!?) 데이터가 좀 딸려있는 요금제나 혹은 에넥스텔레콤 안에서 데이터요금제를 붙여볼까 했는데, 어이구야 제일 좋은 게 이 통신사의 A6000입니다. 통화 23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00mb. ...솔직히 에넥스 망하지 않으려나 걱정되는 수준;; 아버지도 어머니도 이걸 쓰고 계시죠. 더욱 웃기는 것은, 에넥스의 500mb 데이터요금제는 가격이 만원입니다. 최저 요금제에 데이터 만원 더하는 것보다, 그냥 A6000쓰는 게 싸다는 이상함... 처음에 요금제 만들 때 뭔가 착각한 것 아닐까 싶은 정도에요. 반면 너무 아낌없이 주고 있으니 오히려 다 쓸 리가 없어서
기기변경을 해 봤는데
...뭐가 이리 불편해? 유심칩을 꽂아 쓸 수 있는 게 하나뿐이라 테스트삼아 갤S로 옮겼다가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 폰을 여러개 등록해놓고 그날그날 기분따라 유심칩 바꿔끼워가며 쓸 수 있겠거니 했는데 이 통신사의 특성일까요 아니면 다른 문제일까요. 일단 통화가 안되는 건은 이전 폰이 고장이더군요 아놔. 갤스는 좀 써보니까 과연 크기는 마음에 드는데 역시나 속도 느린 게 숨 넘어갈 지경;; 그거 외에는 배터리가 맛이 가서 제대로 들고 다닐 수가 없다는 사소한 문제. 중고배터리 싸게 파는 곳을 찾아놨으니 쓰기로 결심하면 큰 문제는 없고. 아울러 화면크기가 작은 게 전자책 만화 읽기에 예상 이상으로 불편하다는 사실도 발견되었습니다. 하긴, 미라크도 좀 불편했었어. 지금의 옵3에 너무 익

마그네틱 케이블이라는 아이템이 재미있네요.
이런 녀석입니다. 케이블 끝만 폰에 꽂아두고, 뒷부분을 가져다대면 자력으로 철컥 붙는 타입. 그러고보니 옛날옛적에 맥북 쪽에서 '지나가다 발에 선이 걸려도 맥북이 바닥에 떨어질 걱정이 없는' 기능으로 비슷한 게 있었던 것 같네요. 아직 특허권 만료되기는 멀었고, 어떻게 우회한 건가... 하지만 가격이 2만원씩 해서는 무선충전 기술이 실용화되고 있으니 좀 힘들지 않을까나.
유튜브에서 마음에 드는 스마트폰 광고 2편
요즘 유튜브 레드를 홍보하려는지 배경음악으로 유튜브를 돌리다보면 광고가 중간에도 뜹니다. 대부분은 슬쩍 음량 죽이고 5초 기다렸다가 넘어가는데, 간혹 이런 분위기있는 광고는 볼 수밖에 없어요. 화웨이 P9, 필름 카메라로 다시 탄생하다 [프로젝트 505] 이런 폰, 상상해 보셨나요? ...두번째 건 폰 광고가 아니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