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마우스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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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사는 인생이라(중의적 표현) 다이소 제품을 애용하는데, 몇달 쓰다보면 주로 휠이 나가서 새로 사야 하는 게 다이소 마우스지만 어차피 다른 비싼 제품들도 소모품이기는 마찬가지라고 하니 그냥 쓴다. 요 며칠 사이에 마우스를 몇 개나 사게 돼서 기록.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다. 1. 마우스는 높이가 높아야 한다. 이어맥 마우스는 상자는 높은데 까 보면 포장용 받침대 높이가 높고 마우스는 납작하다. 나름 괜찮아 보여서 써본 결과, 한시간만에 손목이 욱씬거리기 시작하네. 비스듬한 버티컬 마우스는 아니어도 등이 둥그스름하고 높으면 손목을 살짝 기울여서 쓸 수 있다. 2. 무선 마우스에 중독돼버렸어... 다이소에도 버티컬 마우스가 있어서 한동안 잘 쓰다가 휠이 나가서 버렸었는데, 새로 산 마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