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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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존 윅 3: 파라벨룸 - 설명은 필요없다
별 7개 자잘한 설명, 복잡한 스토리. 다 필요없더군요. 그냥 액션 하나로 먹어주는 작품입니다. 전작들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액션이나 보여줬더라도 다른 방향에서 액션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냥 속편하게 액션을 즐기는데는 이만한 작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토이 스토리 4 - 3에 비하기엔...
별 6개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단편 작품으로 본다면 무난하게 볼만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지요. 허나 전작의 마무리에 비한다면 여러모로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쉽습니다.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러가시길 바랄 따름입니다.
전면 썬팅 제거
차를 구입 할 때 썬팅을 해주겠다고 하셔서 전면은 최대한 밝은 것으로 해달라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필름 자체는 3M CM 이었나 나름 괜찮은 것을 해주셨던 것 같은데 전면 제일 밝은 것도 가시광선 투과율이 50인지라 아간 주행시, 지하 주차장에서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전에 타던 쏘나타 썬팅이 굉장히 밝은 것이어서 더 그리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전면 썬팅을 벗겨버렸습니다! 날이 더워서인지 쉽게 벗겨지더군요. 워셔액을 묻혀 유리에 남은 접착제를 닦아 내고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벗겨내고나서도 약간의 색이 남아있는 것 같아 살펴보니 벨로스터 N의 유리는 솔라 글래스 더군요. 기본적으로 투과율이 70 정
벨로스터 N 1000km 주행 후기
출고 후 3주 정도 지났네요. 1000km 주행을 넘기니 조금은 감이 잡히는 듯 합니다. 가볍게 느꼈던 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단점부터. -가솔린 수동은 생각보다 귀찮다 디젤 수동보다 많이 민감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익숙해지긴 합니다만 아직도 클러치 뗄 때, 특히 오르막 출발할 때는 살짝 긴장을 하면서 떼곤 합니다. 출퇴근길이 시내를 2~30분 이상 주행해야 하는 분들이시라면 데일리카로 타시기엔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외쪽으로 출퇴근을 하기에 큰 스트레스 없이 타고 다니고 있네요;; -안락함은 0점 중형급 세단에 비하면 많이 시끄럽습니다. 외부 소리가 덜 차단되는 느낌이 있네
엑스맨 : 다크피닉스 - 각오를 하고 봤지만;;;
별 3개. 10개 중 3개입니다. 우째 진 그레이만 메인으로 나서면 이야기가 이리 되는지요. 슈퍼맨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DC보다 더 못써먹는 것 같습니다. 혹평을 듣는다는 소리를 들은 후 어느정도 각오를 하고 갔습니다만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문제가 심각하더군요. 진 그레이는 작품내에서 제대로 뛰는 모습이나 보여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가만히 떠서 날아가고 손만 좀 비틀어주고 눈에 힘쓰고 끝. 그나마 후반부 배틀신은 조금 봐줄만 하더니 진 그레이 등장하면 그 순간 액션이 모두 사라져버리더군요. 오랜 엑스맨의 팬인지라 반쯤 의무감으로 보러가긴 했습니다만 후회 막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