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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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리진 - 이벤트 클리어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5월 19일

이벤트 EX4 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1등 공신은 뭐니뭐니해도 페로였네요. 공적체 조금씩 주고;;; 나중에 회피로 간 잡페로입니다만 그래도 이벤트에서 활약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장비는 대충 5~7강 사이. OS만 2강쯤 이었던 것 같네요. 페로와 소완, 마리, 블랙리리스에 주유를 위해 실키 추가한 파티로 여유있게 클리어. 마리만 회복 두번 해줬습니다. 소완 딜이 너무 좋아서 첫 도전에 바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SS랭 풀링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소완. 장비는 2~4강 정도네요. 적중 200맞추고 올 공치갔습니다. 스캐럽이 워낙 거슬리는지라 OS는 대기동으로;; 이벤트 걸작요리로 꼬셔서 겨우 풀링한 마리입니

악인전 - 캐릭터 만들다가 끝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5월 16일

별 5개 아쉽네요. 초 중반 캐릭터 만들다가 이야기가 다 끝난 느낌입니다. 악역이나 흐름쪽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마동석 이야기 하다가보니 후반이더군요. 굳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캐릭터적으로 완성이 되어있는 마동석 캐릭터에 시간을 들이는 바람에 이야기의 흐름도 나빠지고 집중력도 흩어진 모양새가 나와버렸지요.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뭐... 세 주연의 캐릭터만큼은 확실하더군요.

칭송받는 자 두명의 백황 클리어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5월 12일

칭송받는 자 두명의 백황을 클리어했습니다. 별 6.5개. 바쁜 계절인데다 생각보다 게임 자체의 길이도 길어서 오래 걸렸네요. 후반부, 분명 이제 마지막이겠지 하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생각 이상으로 재미는 있었으니 만족입니다. 시작부터 반쯤 결과를 예상하고 그것이 하나도 빗나가지 않았는데도 지루하거나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딱 좋은 느낌으로 마무리 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다음에 플레이 할 작품은 슈로대 T 입니다. 이쪽도 만만치 않게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6주에 4주 추가...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5월 3일

19만 5천 정도 탄 쏘나타의 엔진쪽에 문제가 생겨 차를 새로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던 것이 3월 말이었습니다. 이래저래 알아보다 선택한 것이 벨로스터 n. 마지막으로 수동차 & 쿠페 한 번 타봐야지 하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지요. 당시 출고까지 6주 정도 걸린다는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2주정도 남았다 싶어 어제 출고일이 언제쯤일지 연락을 해봤었습니다. 출고가 지연되어 빨라야 5월 말, 6월초는 되어야 출고가 될 것 같다 하시더군요;;; 쏘나타는 틈틈이 엔진 오일 등을 점검하면서 보충해가며 출퇴근용으로만 타고 있습니다. 장거리 뛰기 불안한 것이 살짝 불편한 정도라 큰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4주나 더 밀리니 아쉽긴 하네요.

라스트 오리진 - 6지역 클리어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4월 28일

어찌어찌 밀었습니다. 방탱인 램파트를 빼고 그자리에 슬레이프니르를 넣었더니 무난하게 클리어가 되더군요. 난이도가 낮아진 영향이 확실히 큰 것 같습니다. 슬레이프닐은 아직 80렙에 회피작도 다 끝나지 않고 아이템도 미묘한 상태. 그래도 클리어 되는 것을 보니 확실히 노멀지역 난이도 조절은 잘 되어가는 중인 듯 합니다. 버그만 좀 더 잡아주고 이벤트 슬쩍 들이밀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