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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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타가 만들어낸 위닝시리즈.

바티스타가 만들어낸 위닝시리즈.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9월 17일

만루찬스가 한이닝 건너 한번씩 왔던 것을 생각하면 초반은 좀 답답한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바티스타가 선발로 나와 무시무시한 삼진 쇼를 보여주면서 상대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았기에 이길 수 있었지 중간에 점수를 허용하였다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뻔했었지요. 바티스타는 무려 6과 2/3이닝 무실점 13탈삼진. 마무리 안승민이 살짝 흔들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잘 막아주면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고 연패도 면했습니다. 장성호 선수의 2000안타는 경기전 부상으로 선발출장을 하지 못한데다 대타로 나와 볼넷을 얻어 출루하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려봐야하게 되었습니다. 별명이는 아직 제 컨디션이 아닌 상황. 오늘 타선에서는 최잉과 하주석이 가장 눈

모녀란관 기본 시스템

모녀란관 기본 시스템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9월 16일

발매가 얼마 남지않은 모녀란관. 시스템이 꽤 마음에 드는 방식이더군요. 기본적으로는 쯔마시보리(妻しぼり)의 사쿠라 NTR파트를 게임 모든 히로인에게 적용한 방식인 것 같습니다. 관의 사용인이 되어서 히로인들과의 관계를 쌓아가고 엔딩으로 가는 것이 순애루트. 그 와중에 히로인마다 이른바 벌레-남자들이 꼬이는데 그것을 막아내면서 순애루트로 가는지, 방치해둬서 NTR루트로 가는지가 게임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이놈 어딜! 하면서 막아내는 느낌? 설정 상 여성들과 상대 남자들의 접점을 아예 막아버리는 것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아니 남자들이 꼬여들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겠지요. 여성들이 만나는 남자들과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보는 것이 이

질때가 되었지요.

질때가 되었지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9월 16일

올 시즌 이글스에 있어서 그야말로 마의 벽입니다. 이번에도 3연승에서 멈추게 되었네요. 유창식 선수는 초반에 연타석 홈런으로 2점을 먼저 내준 것이 너무 아쉽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5와 2/3이닝을 2실점으로 잘 막아주었습니다. 불펜진도 단 한점만 내주면서 그럭저럭 잘 막아주었구요. 타선이 터지지 않은 것이 너무 아쉽네요. 결국 홈런 갯수에서 밀려서 졌으니;;; 그래도 전체적으로 봐서 그다지 나쁜 경기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 경기를 이겨서 연패만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화 구단에서 냉큼 공식입장을 밝히는군요.

한화 구단에서 냉큼 공식입장을 밝히는군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9월 15일

타이밍이니 뭐니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아셨는지 그래도 최대한 빨리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과연 어떻게 결정이 될런지... 어디서 정보를 흘렸는지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내부정보를 잡아서 올린거라면 이미 계약같은 것은 물밑으로 다 진행이 되었을것 같기도 하네요. 이정훈 북일고 감독이 오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이제 문제는 장스나와 류딸.

이제 문제는 장스나와 류딸.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9월 15일

이글스 차기감독으로 조범현 전 타이거즈 감독이 낙점되었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일단 시즌이 마무리 된 것도 아니고 나름 한용덕 감독 대행이 경기를 잘 치뤄가고 있는데 이런 기사가 이 타이밍에 뜬 것은 최악이네요. 뭐... 그건 그렇다치고 기사대로 결정된다면 이글스로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겠습니다. 다른 것은 둘째치고 기본기&리빌딩쪽에 있어서는 능력이 검증된 분이시니 말이죠. 문제는 장스나와 류딸. 장스나는 내년에 별명이, 텔미와 함께 1루, 지명을 돌려쓰는데 딱 좋은 자원입니다. 좌타 대타로도 쏠쏠할테고 텔미가 내년에 돌아오자마자 풀타임으로 뛰는 것도 힘들테니 별명이, 텔미, 장스나 셋이 돌아가면서 1루, 지명을 보는 것이 이상적이겠지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