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Posts
662 posts
바티스타가 만들어낸 위닝시리즈.
만루찬스가 한이닝 건너 한번씩 왔던 것을 생각하면 초반은 좀 답답한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바티스타가 선발로 나와 무시무시한 삼진 쇼를 보여주면서 상대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았기에 이길 수 있었지 중간에 점수를 허용하였다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뻔했었지요. 바티스타는 무려 6과 2/3이닝 무실점 13탈삼진. 마무리 안승민이 살짝 흔들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잘 막아주면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고 연패도 면했습니다. 장성호 선수의 2000안타는 경기전 부상으로 선발출장을 하지 못한데다 대타로 나와 볼넷을 얻어 출루하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려봐야하게 되었습니다. 별명이는 아직 제 컨디션이 아닌 상황. 오늘 타선에서는 최잉과 하주석이 가장 눈

모녀란관 기본 시스템
발매가 얼마 남지않은 모녀란관. 시스템이 꽤 마음에 드는 방식이더군요. 기본적으로는 쯔마시보리(妻しぼり)의 사쿠라 NTR파트를 게임 모든 히로인에게 적용한 방식인 것 같습니다. 관의 사용인이 되어서 히로인들과의 관계를 쌓아가고 엔딩으로 가는 것이 순애루트. 그 와중에 히로인마다 이른바 벌레-남자들이 꼬이는데 그것을 막아내면서 순애루트로 가는지, 방치해둬서 NTR루트로 가는지가 게임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이놈 어딜! 하면서 막아내는 느낌? 설정 상 여성들과 상대 남자들의 접점을 아예 막아버리는 것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아니 남자들이 꼬여들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겠지요. 여성들이 만나는 남자들과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보는 것이 이

질때가 되었지요.
올 시즌 이글스에 있어서 그야말로 마의 벽입니다. 이번에도 3연승에서 멈추게 되었네요. 유창식 선수는 초반에 연타석 홈런으로 2점을 먼저 내준 것이 너무 아쉽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5와 2/3이닝을 2실점으로 잘 막아주었습니다. 불펜진도 단 한점만 내주면서 그럭저럭 잘 막아주었구요. 타선이 터지지 않은 것이 너무 아쉽네요. 결국 홈런 갯수에서 밀려서 졌으니;;; 그래도 전체적으로 봐서 그다지 나쁜 경기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 경기를 이겨서 연패만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화 구단에서 냉큼 공식입장을 밝히는군요.
타이밍이니 뭐니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아셨는지 그래도 최대한 빨리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과연 어떻게 결정이 될런지... 어디서 정보를 흘렸는지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내부정보를 잡아서 올린거라면 이미 계약같은 것은 물밑으로 다 진행이 되었을것 같기도 하네요. 이정훈 북일고 감독이 오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이제 문제는 장스나와 류딸.
이글스 차기감독으로 조범현 전 타이거즈 감독이 낙점되었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일단 시즌이 마무리 된 것도 아니고 나름 한용덕 감독 대행이 경기를 잘 치뤄가고 있는데 이런 기사가 이 타이밍에 뜬 것은 최악이네요. 뭐... 그건 그렇다치고 기사대로 결정된다면 이글스로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겠습니다. 다른 것은 둘째치고 기본기&리빌딩쪽에 있어서는 능력이 검증된 분이시니 말이죠. 문제는 장스나와 류딸. 장스나는 내년에 별명이, 텔미와 함께 1루, 지명을 돌려쓰는데 딱 좋은 자원입니다. 좌타 대타로도 쏠쏠할테고 텔미가 내년에 돌아오자마자 풀타임으로 뛰는 것도 힘들테니 별명이, 텔미, 장스나 셋이 돌아가면서 1루, 지명을 보는 것이 이상적이겠지요. 그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