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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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OG 1주차 끝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만 일단 1주차를 돌았습니다. 꽤 난이도가 있는 스테이지가 있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최종화는 오히려 좀 쉽게 느껴지더군요. 투탑인 난부부부. 최종화 클리어 직전의 스텟입니다. 엑셀렌양은 격추수가 무려 432. 마무리를 엑셀렌 메인의 람페지로 지었으니 433이 되었겠네요. 사격 회피만 잔뜩 올려놓고 쿄스케와 함께 동조걸고 맵을 쓸고 다녔습니다;; 쿄스케는 만만치 않은 331. 이쪽은 격투 방어만 잔뜩 올려놓았었지요. 두 부부를 트윈시켜놓고 동조를 걸면 무려 격투 369 사격 372 방어 315 회피 377 이라는 괴물이 탄생...... 1주차를 돌면서 시작을 류네루트로 시작했으니 2주차는 마사키 루

레 미제라블 - 노래는 최고의 전달 수단
어제 레 미제라블을 보고 왔습니다. 글을 올리려다 보니 밸리 전체에 레 미제라블에 대한 글이 가득하네요. 길게 리뷰를 해볼까 했습니다만 워낙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 리뷰를 해놓으셨고 그 내용들이 제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은지라 리뷰는 패스. 뮤지컬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그다지 볼 기회가 많지 않아 몇번 보지 못했던 저에게 레 미제라블이라는 영화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150분이라는 길다면 긴 러닝타임동안 노래와 노래로 이어지는 무대는 전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템포가 좋았습니다.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흡입력도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던 것이나 카메라 워크가 절묘했던 것도 있겠습니다만

2012년에 본 애니메이션 베스트 5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올해 역시 그다지 많은 작품들을 보지 못했으니 괜찮은 작품 중에서도 빠진 것들이 있을 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제가 보았던 작품 중에 제 취향의 작품들을 뽑은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점수는 작년에 별 5개를 기준으로 했더니 0.5가 너무 많이 나와서 올해는 별 10개를 기준으로 총 40점을 매겨보았습니다. 5위 액셀 월드 소아온과 끝까지 고민했었습니다만 이야기의 완성도 측면이나 애니 작화 측면에서 이쪽이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액션신의 연출이나 세세한 동화 부분이 약간 더 우위에 있더군요. 캐릭터 하나하나를 살리는 능력도 이쪽이 우위. 소아온은 이야기가 캐릭터들을 끌고 다닌다는

13년에는 밍고스를 얼마나 볼(?) 수 있을까.
11년은 밍고스-이마이 아사미님 팬인 제게 축복받은 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한해였습니다. 밍고스가 메인으로 등장하는데다 대박을 터뜨린 작품이 무려 두종류. 아이마스와 슈타게 모두 정말 좋은 작품들이었지요. 올해 밍고스의 활동은 조금 뜸 했었습니다. 원래 게임을 메인으로 활동하시는데다 라디오 퍼스널리티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신 분인지라 그쪽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기 때문이겠지요. 게임쪽이라면 섬란 카구라의 이카루가 목소리를 잔뜩 들었으니 그것으로 만족. 내년 - 13년에는 일단 큰 작품 세 가지가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푸치마스 - 1분기 섬란 카구라 - 1분기 콥스파티 OVA - 7월 예정

2차 OG 이야기
진행 상황은 보시는 바와 같이 아직 57화. 무시무시한 격추수를 자랑하는 난부부부가 1,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열혈을 건 람페지 한방이면 5~6만은 거뜬. 엑셀렌의 탈력을 잘 써먹기 위해 & 맥시멈 브레이크를 위해 평소에는 엑셀렌 메인으로 자코를 쓸어담고 보스를 노리는 마지막 한방은 쿄스케가 발동시키고 있지요. 요 아래로는 초 중반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