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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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판 VS 패키지판...

다운로드판 VS 패키지판...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3년 3월 19일

슈로대 UX가 일본에서 발매되었지요. 결국 패키지판을 옥션에서 주문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구입은 해야겠는데... 패키지판은 제가 지방에서 살고 있는지라 서울에 올라갈 일이 있을때 구입을 하던가 아니면 약간 비싸게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수 밖에 없고 다운로드판은 아무래도 물리적으로 손에 들어오는 것이 없으니 허전해서 어느쪽으로 해야할지 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지역코드 때문에 일판을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일판 3DS 유저로서는 다운로드판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생각대로, 합리적인 판단쪽으로 따라가지지가 않더라구요. 게임 플레이를 마치고나면 남는 패키지를 모아서 가

예방접종

예방접종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3년 3월 9일

예방접종입니다. 시즌을 시작하기 전에 시범경기를 통한 팀의 조율이라는 의미의 예방접종이 아닙니다. 경기 과정이 좀 정상이어야 그런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오늘 이글스 경기는 그런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는 수준의 경기가 아니었지요. 오늘 예방 접종의 대상은 이글스 팬분들. 올해도 이글스 경기는 이 모양일테니 첫 시범경기부터 적응하시라는 이글스 팀의 친절한 예방접종이었네요. 올해도 마음 편하게 야구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베를린 보고 왔습니다.

베를린 보고 왔습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3년 2월 11일

베를린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네요. 무엇보다도 이야기의 흐름이 정말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단 한번도 지루하다는 생각을 하거나 집중력을 흐뜨러트리지 않고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었습니다. 그 흔하디 흔한 영화를 보는 도중에 맛폰을 켜고 카톡을 확인하는 사람 을 제 주위에선 한명도 보지 못했을 정도였으니 말이지요. 주연 배우들의 연기도 굳. 액션신도 꽤 마음에 들었으니 정말 뭐하나 빠지지 않는 좋은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의 첫 영화 관람은 대만족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망설이고 계신분들은 한번 가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야요이 목소리를 바로 못알아듣다니;;;

야요이 목소리를 바로 못알아듣다니;;;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3년 2월 6일

사사미양 4화에서 여성성우가 등장하는 신이 있었지요. 듣는 순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목소리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아~! 누구 목소리다 쪽으로 생각이 흘러가지 않고 흔한 목소리의 성우라서 그런 생각이 들었나보다... 쪽으로 생각이 흘러가버리는 바람에 누구 목소리인지 판단하지 않은채로 애니를 끝까지 보았지요. 그런데 엔딩송이 나오는데 여성성우의 목소리가 니고 마야코...... 야요이 목소리를 못알아들었단 말인가;; 하는 생각에 냉큼 다시 그 장면을 보았습니다. 야요이 목소리 그대로잖아!!!! 목소리의 특징이 확실한데다 그다지 다양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이 특징인 니고 마야코님의 목소리를 못알아듣다니 나름 충격이

PS3 판 아이돌 마스터 2 도착

PS3 판 아이돌 마스터 2 도착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3년 1월 24일

이번에 싸게 풀린 PS3판 아이마스 2가 도착했네요. 그동안 물량이 없어서 정가 이상을 주고서 구입을 하려고해도 구입하지 못하는 작품이었는데 정가보다 더 싸게 풀려버리는 바람에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이것으로 엑박판과 플삼판이 둘다 모여버렸습니다; 엑박판 아이마스 1과 라이브포유가 모두있으니 거치형 기기로 나온 아이마스는 모두 가지고 있는 셈이 되어버렸네요. 간만에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아이마스나 달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