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Posts
662 posts
과연 다이노스를 이길 수 있을까?
정말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참가한 팀을 밀어내고 첫 9위팀이 될 것 같아요. 갈수록 약점이 커지고 그나마 괜찮았던 점들도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한 경기에 에러 한두번 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것처럼 보이구요. 정말 이제 지는 건 당연하고 지는 과정도 너무 뻔하니 이길때까지 글을 올릴 필요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바닥이 보이질 않는구나...
이글스의 자멸. 3경기 연속입니다. 볼질 후 자멸, 혹은 에러로 자멸하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네요. 그나마 타선은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수비, 불펜쪽이 더 헬이 되어버렸으니 전체적인 팀 수준은 작년보다 나을게 없어 보이는군요. 4월에 몇번이나 이길 수 있을지 정말 걱정이네요. 이런 경기를 계속 보고있는 제가 신기할 지경. 지더라도 좀 제대로 된 야구하는 거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뭐 어쨌다고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을 정신도 아니니 그냥 푸념만 늘어놓게 되는군요 ㅜㅜ

1년 야구 요약분.
야구보다 해탈하겠습니다. 작년에 보여주었던 ㅄ야구를 이틀동안 모조리 다 보여주는군요. 어제는 불펜의 무한 볼질로, 오늘은 수비 실책으로. 상대였던 자이언츠 역시 정상 컨디션이 아닌 상황인지라 그래도 한경기는 잡지않겠나 싶었는데 정상이 아닌 자이언츠보다 그냥 이글스가 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 것 같습니다. 올 한시즌 계속 이리 갈 것 같은데... 과연 시즌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최하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줄지가 기대...될 따름입니다.

디스가이아 D2도 도착!!
저번주는 기다리는 택배가 늦어서 꽤 고생했었는데 이번주 택배는 무지 빨리 오는군요. 어제는 하루만에 슈로대 UX가 오더니 오늘은 디스가이아 D2가 도착했습니다. UX는 제가 플레이를 먼저 할 예정이고 D2는 동생님께서 먼저 플레이를 하실 예정이지요. 두 게임 모두 팔만한 요소가 잔뜩인 게임인지라 한두달 정도는 놀거리 걱정없이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만에 도착하다니...
UX가 도착했습니다. 화요일 저녁때 왔더군요. 주문을 넣었던 것이 월요일 저녁. 분명히 화요일 오전에 배송했다는 연락이 왔었는데 그날 저녁에 바로 도착해버리네요. 이틀정도는 걸릴줄 알았는데 말이죠. 어차피 주말부터 달릴 생각이니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깜짝 놀랄만한 택배 속도였습니다;;; 주말부터 저는 슈로대 UX로 동생은 디스가이아 D2로 달리게 생겼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