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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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암페타민 마약류 적용시기는 적어도 09년이전
2009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과 그 시행령, 정확하게는 [별표 4] 법 제2조제4호 나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제2조제3항관련)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확인해본겁니다. 결국 2010년에도 암페타민은 마약류로 분류되었던것이 맞는거죠. 그 이후에는 개정된 법에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제2조제3항 관련)'에서 적용되게 되었고요. 또 암페타민을 해외에서 한번에 그 양을 구할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이야기로 종종 GoodRx 링크 가져와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 사이트 가보면 자기들도 판매를 위한 사이트일뿐이라서 약품의 경우 의사의 진단을 받고 처방을 받은후에 적정량 구입하라는 식으로 해당 사이트에서도 직접 언급해놨습니다. 한마디로 판매와
월드컵 알제리전 이후 상황 & 주관적 감상
1. 과거 최강희감독의 전술 욕하던 사람들이 반성하는글이 많이 올라오더군요.ㅋ 주로 내용은 이렇습니다. "김신욱전략이 좋은것이었다", "이런팀을 본선에 올린것도 대단한거였는데 몰랐었다.", "박주....을 빼는것이 맞았는데" 등등...사실 저도 K리그팬이기에 최강희 감독님이 국대감독할때 기대를 많이 한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대만큼 잘 운영한것은 결코 아니었죠. 그럼에도 이제와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것은 이번 대표팀이 워낙에 월드컵 본선에서 죽쓰는데다 홍감독이 너무 이상한 전술운영을 하는 탓이겠죠. 2. 개인적으로는 해외파 국내파 구분을 하지 않았습니다만(애초에 K리거들이 해외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구분이 칼같이 되나요.) 축구 관련 사이트에서나 포탈 사이트에서는 국내파와 해외파를 많이 구분했던것이 사

란스9 클리어 감상
아.. 그러고보니 스샷에 중요한(?) 내용 누설이...;; 게임은 저번주 주욱 이어진 연휴쯤에 클리어하고 그 이후 2회차를 약간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고나서 바로 감상을 올릴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좀 평가가 다를것 같다고 생각해서 일주일 정도 시간을 두고 이 게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니, 역시나 열올리면서 했을때랑은 달리 조금 냉정한 평가가 가능할것 같네요. 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제작사가 상당히 노력을 한듯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우려했던 전투도 예상보다는 재미있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육성방식도 참신하다면 나름 참신했고요. 인물별로 엔딩이 생기는것도 좋았습니다. (물론 그 분기는 일단 정사엔딩을 보고나서야 생기는 거지만요.) 그렇지만 전국란스나 비하면 게임의 진행이 약간 지루

논논비요리 감상
방영년월 : 2013년 10월 제작사 : 실버 링크 제작진 : 카와모 신야, 요시다 레이코 이 애니가 처음 시작할때 사전지식은 커녕 방영한다는 소식조차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방영이전 해당 분기의 신작 애니 소개 같은것을 볼때도 다른 작품에 좀 더 주목했었는데 그때만해도 별 색다른 느낌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이 작품이 2~3화 정도 방영되었을때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루리웹)에서 이 이야기가 상당히 화자되어 있길래 궁금해서 찾아 본것이 이 작품과의 첫 만남이었다. 지금에 와서는 그때 그렇게 찾아보게 된것을 정말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1화를 딱 보게 되었을때 딱 느낌이 왔다. ‘아 이작품 잔잔하고 느긋하게 재미있다?!’ 이 애니도 소위 말하는 일상물인데 소재가 참 신선했다.

대항해시대5 감상 (3.20)
저번에 서버 문제로 안좋은 소리 무지 하긴했지만 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네요. 대항해시대4 느낌도 많이 나서 참 좋습니다. 웹 게임이라는 소리를 처음 들었을때는 게임 자체가 상당히 단순해질까 걱정많이 했는데 그래도 대항해시대 답게 넣을것은 넣어줬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가장 좋은점은 항해할때 목적지만 찍으면 되는게 제일 좋아요. 온라인때는 직접항해가 좋은점도 있었지만 사실 좀 지겨웠...... 아무튼 항동안은 또 열심히 할 게임이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