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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

2012 부산

-|2012년 8월 18일

2012년 1월 다녀온 부산사진 새 여행을 준비하면서 예전사진 정리중......다음에 부산간다면 꼭 야구를 볼거야!

2012 상반기 극장에서 본 영화들 간단 리뷰.

2012 상반기 극장에서 본 영화들 간단 리뷰.

-|2012년 8월 13일

올해 상반기엔 극장에서 12편의 영화를 보았다. 한달 평균 2편도 채 못 본 것이니, 영화 좋아한다고 블로그질 한다는 넘 치곤 많이 본 것도 아니다. 일이다 학업이다 어수선한 시기에 나름 많이 보려고 노력도 해봤으나, 사실 요 근래 (극장 출입이 아니고서도) 전체적으로 영화 보기를 게을리한 것도 있다. 블로그질도 여섯달만에 복귀니... 여하튼, 오랜만에 블로그질을 재개한 기념으로, 상반기에 극장서 본 영화들을 간단하게 정리하려 한다. 2월 범죄와의 전쟁 : 이야기꾼 윤종빈 감독이 대중적, 상업적으로도 탁월한 감각과 재능을 보인다는 걸 확인시켜준 영화. 명실상부 올 상반기 최고의 한국영화라 부르고 싶다. 아티스트 : 소리의 위대함과 경건함마저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잊고 있었던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마

소원성취 팬질

소원성취 팬질

-|2012년 7월 23일

정확한 용어는 기억이 안나지만샤이니 팬질이 소원성취팬질?이라고들.. 바라면 이루어진다고들 했었는데정말 이루어졌다. 민호 졸업식때 교복입고 고등학생 연기 해줬으면... 했는데진짜로 해주네 ㅋㅋㅋ 드라마 한다는 소식 들릴때부터 어찌나 신기하던지..물론 이런 생각한 게 나뿐만은 아니었겠지만 어쨌든 신기하다.근데 저 포스팅 보니까 대학졸업식땐 꼭 가겠다고 써두었네... 아무래도 민호가 나보다 먼저 대학 졸업할 것 같다. 연기는 어떨지 기대반 우려반이고본방사수는 불가능 하겠지만... 잘 할거라고 믿는다.갈수록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본인도 많이 노력하고 있겠지. 블로그를 닫은 이후 이글루스를 탈퇴할까 수없이 고민했었는데민호가 이 드라마를 하게 된게 너무 신기해서 포스팅까지 한다.이것도 뭐

엑소한테 붙은 악개는 존나 꺼져주세요

-|2012년 7월 20일

블로그 만들어놓고도 한 동안 제대로 글을 올릴 수 없었던건여기가 내 개인공간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임.그만큼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공간.네이버에 노출시켜놓고, 경수가 어쩌고 백현이가 어쩌고 찬열이가 어쩌고하면검색어에 걸릴게 뻔한데 그게 어찌 내 개인공간임?덕질 블로그를 한다는것도 결국은 하나의 큰 커뮤니티를 하는거랑 마찬가지지.개인공간으로 쓰고싶으면 비공개로 돌려놓고, 혼자 포도알 쳐먹으면서 쓰던가. 덕후에 귀천나누는건 웃기는 일이지만악개는 천한거 맞음ㅇㅇ지새끼가 하는건 다 잘하는건데 남의 새끼가 하는거에만 냉철해지고 까고싶어지는거면 악개가 맞는거임ㅇㅇ지가 뭔데 검색어에 걸리게 해놓고 나한테 똥을 밟게 만듦?엑소 까짓만 한다면 내가 이렇게 기분 드러울일 없음.어차피 엑소까는 블로그 많이 들어가봤고

엑소한테 붙은 악개는 존나 꺼져주세요

-|2012년 7월 20일

블로그 만들어놓고도 한 동안 제대로 글을 올릴 수 없었던건 여기가 내 개인공간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임. 그만큼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공간. 네이버에 노출시켜놓고, 경수가 어쩌고 백현이가 어쩌고 찬열이가 어쩌고하면 검색어에 걸릴게 뻔한데 그게 어찌 내 개인공간임? 개인공간으로 쓰고싶으면 비공개로 돌려놓고, 혼자 포도알 쳐먹으면서 쓰던가. 덕후에 귀천나누는건 웃기는 일이지만 악개는 천한거 맞음ㅇㅇ 지가 뭔데 검색어에 걸리게 해놓고 나한테 똥을 밟게 만듦? 엑소 까짓만 한다면 내가 이렇게 기분 드러울일 없음. 어차피 엑소까는 블로그 많이 들어가봤고 공감하는 얘기들도 있으니까. 멤버별로 편애없이 까고 흔히들 말하는 빠순이의 애정이 아니라 조금 다른 형태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