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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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정직한 경기를 해서 승질이 난다.

대한민국 0:0 멕시코 너무나 정직한 축구를 해서 할말을 잃었다. 공간과 압박을 추구한게 이래? 그래 공간은 맞다. 문제는 빈 공간이 아니라 꽉 막힌 공간으로 알아서 들어갔다는 거지.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은건 습도 93%에 비가 와서 젖다 못해 떡이져서 일어나는 그라운드에서 패싱 축구를 하려 했다는 거. 안그래도 멕시코는 고공축구에 약할수 밖에 없는 구조다. 키가 작으니까. 근데 거기다가 꽉 막힌 패스로 수비 좀 해주쇼라고 들어가는데 멕시코는 어익후 감사 이러지. 거기에 모나코박은 어지간히 군대 가고 싶었던 듯. 안보이면 공간이라도 만들어 줘야하는데 이건 뭐 보이지도 않고 공간도 없고. 물론 사실상 5백으로 엄청나게 수비를 해댄 멕시코의 전술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프리킥 이외에는 보이지

[오피셜] 지쿠, 강원 임대

기사 <= 아놔 이럴거면 대체 지쿠는 왜 데려온건데? 17억 들여가면서 하아. 자기 눈으로 보고 뽑아놓고 애를 이런식으로 굴리다가 임대 보내나? 도대체가 황새 안목을 믿을수가 없네.

스토리 텔링이 별거냐.

아버님이 별세하신 이후에 출전한 경기에서 골을 넣고 바로 추모 세레머니를 하는 노뱅. 이런게 스토리 텔링이다. 이미 스토리는 K리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고 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에닝요 최단 기간 50골-50어시스트도 있고 매 경기 갱신되고 있는 이동국의 리그 최다골 행진도 있다. 근데 말이야. 그 스토리 텔링도 언론에서 기사를 써줘야만 효과가 있는 거다. 하도 기사가 ㅄ같이 나오니까 올해 전북이 전지훈련 가면서 기자들 숙식, 취재비 다 대줬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참 기도 안차더라. 그 뒤로 전북을 까는 기사가 거의 안 나온 것도 팩트. 우리가 이렇게 스토리 짜서 주면 뭐하냐고. 기레기 놈들이 다 휴지통으로 갖다 버리는데.

꼭 개축 안보는 놈들이 와서 ㅈㄹ을 해요.

그것도 비로그인으로. 아니 그 이전에 개축 까는 글 다 까보면 9할이 비로그인이다? 이 새끼들은 밥 처먹고 이거 밖에 할거 없나?

너무 무서워서 K리그 팬들이 졸도할 이야기들.

너무 무서워서 K리그 팬들이 졸도할 이야기들.

시즌 종료 후 요반의 성남 복귀 황새종신 성효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