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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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전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대한민국 2:1 스위스 스위스도 예전의 스위스가 아니더라. 예전에는 연령별 대표팀도 과격하면서 깡이 넘치는 축구를 하던게 스위스인데 그 깡도 어디가고 없고 그냥 악밖에 안 남았더라 첫골은 참 크로스가 좋았다. 받아먹기 좋은 궤적으로 날아갔으니까. 모나코박은 일단 이번 경기는 조금이라도 칭찬하자.(해주기는 싫지만 어쩌겠나. 골을 넣었는데.) 다만, 역습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느낌은 많이 받았다. 지동원은 대체 어떻게 된건지 2선까지 너무 내려와서 정작 역습 할때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김보경 혼자서 역습하더라. 그게 아니면 김창수랑 같이 하던가. 김창수는 참 물건은 물건이더라. 확실히 아겜때 신광훈보다는 훨씬 낫네. 1:1도 잘 안털리고. 구자철은 많이 뛴거 치고는 공격에서 실속이
꾸레축구랑 즐리그가 사람 여럿 망치네.
대표적인 꾸레축구빠 : 젖광래. - 국대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다못해 재기불능까지 떨어뜨릴뻔한 장본인. 대표적인 즐리그빠 : 홍명바 - 우리팀 레전드고 뭐고 그딴거 없음. 현역시절부터 즐리그 신나게 빨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완전 옛날 일본 축구 열화판. 아놔 그놈의 패싱축구를 왜 디폴트로 놓고 하냐고. 그것도 국대에서. 한국 국대가 10여년동안 같은 팀으로 장기간 손발이라도 맞췄냐? 아무리 축구 대세가 돌고 돈다지만 왜 자꾸 우리 장점 버리고 단점만 가져가려고 하는 건데? 진짜 이해가 안된다. 그럴듯한 패싱 축구로 눈속임이라도 하시게? 아서라. 패싱축구 하려면 스페인처럼 클럽팀 자체를 그대로 이식해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