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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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드디어 돌아온 상무 전역 시즌
다음달 3일/10일에 전역과 동시에 원 소속팀 로스터에 등록 가능하기 때문에 전역한 그 주에 바로 출장이 가능. 포항 : 김범준, 유창현, 이성재 강원 : 강민우, 이윤의 전남 : 고차원 돌북전북 : 권순태 인천 : 김민수 잠패울산 : 김용태, 김치곤 중패성남 : 김철호 남패 : 오봉진 북패 : 이종민, 최효진 대전 : 이종찬 갱단경남 : 황병인 우리팀이 전역 인원이 가장 많은 듯. 유창현, 이성재야 언제나 조커로 써먹을수 있는 자원이라 전역이 반갑다. 특히나 유창현은 입대 전시즌 종이컵에서 날아다녔던지라 올해도 기대가 크다. 돌북은 권순태뿐이라 은성옹을 계속 써도 되고 권순태를 써도 되고. 북패는 최효진이 전역인데 최효진이 고인이 되버린지 오래라...[...]

K리그 28라운드 종료
포항을 제외한 모든 홈팀이 승점 3점을 가져가지 못한 28라운드. 일단 남패까지는 상위 스플릿이 확정입니다. 마지막 8위가 문제인데 28라운드 종료 현재 8위는 인천. 문제는 인천의 잔여 경기가 전북(A)/남패(H)란건데 두 경기 모두 승점 1점이라도 가져가는게 다행인 대진입니다. 남패는 고인 강수일을 일으켜 세운 박경훈 감독의 위엄덕분에 공격진이 무서워져버렸고 전북은 설명이 더 必要韓紙? 그 뒤를 따르는 대구도 강원(H)/북패(A)인데 30라운드가 가장 문제. 상암 원정가서 재미본적이 있긴 했던가? 마지노선인 성남도 대진이 우울합니다. 남패(A)/성효(H)(?!?!?!). 대진으로만 따지면 가장 좋은게 갱단경남인데 부산(H)/광주(H).

슈퍼매치(X) 학살(O)
우리팀 경기는 아니었지만 성효의 서울학살(...)을 보고 싶어서 갔는데 역시나... 이걸로 성효의 서울 학살은 6승 1패. 솔직히 서울이고 수원이고 늘 부르는 ㅂㅍ,ㄱㄹ으로 부르고 싶지만 밸리 발행이니까 좀 자제하고. 이쯤이면 그냥 성효가 서울전 스페셜리스트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경기 결과였음. 그리고 이 참에 타나토스 애들한테 충고 한마디 하고 싶은데... 니들 경기 끝나고 누워서 팀 버스 막는건 잘하면서 7분에 PK 먹으니까 왜 멘붕해서 응원 안함? 서울 경기 가끔씩 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타나토스 얘들은 골 먹으면 100% 확률로 멘붕해서 서포팅도 안하고 콜 리더도 콜 리딩할 생각은 안하는 거 같음. 그리고 울트라스들 콜도 유치하고 오그리토그리 한게 많아서 전혀 타
솔직히 지금 하는거 보면
SBS나 스포TV, TV조선, 지역방송사들 빼고 싸그리 경기장 출입 금지시켰으면 좋겠다. 엠빠따 왜곡보도야 말할것도 없고(덕분에 연초에 파업할때 스틸야드에 파업 지지부탁하러 갔다가 K리그 까는 놈들이 어따가 상판때기 들이미냐고 욕 처먹고 돌아간건 레전설이지 아마?) 캐백수는 박주미존이라는 전설의 스킬이 있으니까. 그냥 저 둘은 하던대로 야구 중계나 계속했으면 한다. 왜 좋잖아? 시장경제라면서? 그러면 쟤들은 그냥 축구 하지말고 야구만 하지 뭔 챔피언십 틀고 난리래? 아무래도 K리그 중계권보다 싸니까(얼마전 기사보니까 4억이라는 얘기가 있다카더라. 내 기억이 맞다면 2010년 K리그 중계권이 9억으로 기억나는데.)'옛다 우리는 니들 원하는대로 축구 중계하니까 니들 아우성은 그냥 헛소리임'으로 퉁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