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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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고철빠질도 못해먹겠네
다 팔아먹어라 새기들아. 팔아도 정도껏 팔아야지 수미 스쿼드 뎁스도 얕은 주제에 주장까지 팔아먹냐. 아오 빡쳐. 고철빠하면서 선수 팔아치우는거에 무감각해지긴 했다만 주장 팔아치우는 건 진짜 멘붕오네. 이러면 우리 수미 지수형 한명 남잖아. 아오 골 아퍼.
장현규 사망
오늘 새벽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조작질때문에 싫어할수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사망했다니 기분이 찝찝하네요. 원죄가 있어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죽은 마당에 싫은 소리할 수도 없네요.

☆경★축☆ 황카카,신광훈 첫 A대표팀 발탁
황진성, 신광훈이 드디어 A대표팀 진입! 신광훈이야 베이징 올대도 뽑혔었고 광저우 아겜도 나가서 국대물을 아예 안먹은건 아니지만 황카카는 이번이 처음이다. 심지어 연령별 대표팀에 뽑힌적도 없었고. 사실 왜 이제서야 뽑히는지 모를정도로 폼이 절정이긴 하다. 물론 공격이 황카카 중심으로 풀려야만 되는게 가장 큰 문제이긴 하지만 그걸 테스트해보려고 잠비아전에 뽑은 거겠지. 하여간 간만에 우리팀에서 국대가 두명이나 나와서 기분이 매우 조타! 근데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국대 두명가지고 즐거워하는 팀이 된거냐. 불과 15년전만해도 너댓명씩 막 뽑히고 그랬는데...
브라질전 잘싸웠구만 뭘
브라질을 홍어 Jot으로 아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듯. 아무리 예전만 못하다지만 브라질은 우리랑 격이 다른데 이정도면 잘한거지. 다른 종목에서는 이제 동메달만 따도 감격하는데 축구는 그딴거도 없네. 아직도 월드컵 4강 뽕맞은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한거냐. 과거는 어제 내린 눈일뿐이라고 누군가가 그러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