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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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인 프리미엄 서울 가로수길 - 도심 속 여행을 즐기기
어쩌다보니 올 해 두번이나 방문하게 된 도미인 프리미엄 호텔 후기입니다; 최근에는 일본여행쪽만 다니다보니 국내여행에 좀 소홀한 기분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다들 멀리 사는 관계로-_-어디 멀리 놀러가는건 점점 포기하게되고(운전 가능한 사람이 없음) 타협을 본게 차라리 그 돈으로 호텔을 잡고 놀아보자! 가 되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신사역에서 걸어서 3분미만!처음에 여기 어디에 호텔이 있나했는데 자세히보니 성형외과 건물 바로 옆에 딱 붙어있더군요-_-;; 인원이 4명이라 트윈룸 2개를 잡고(조식포함, 잠은 편하게 자는게 중요하단 주의)호텔쪽에 요청해서 옆방으로 배정받아서 놀았습니다! 들어가면 세면대 및 욕실겸 화장실을 지나 방이 보입니다 세면대 밑에는 각종 컵 및 포트와 냉장고가 있구요!

다시 돌아왔다! 길모어걸스!!
엉엉 팬심으로 일년에 한번씩은 다시 둘러봤던 길모어걸스가 돌아와서 행복합니다!! 이것때문에 내가 넷플릭스 결제도 했다고!(물론 한달 무료다) 진짜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울뻔했어요!! 세월이 많이 흘러서 솔직히 다시 제작은 안될꺼라고 생각했는데이렇게 돌아와줘서 팬심모드 발동! 시간이 흐른만큼 배우들이 나이먹은 모습도 새삼 와닫더라구요! 일단 에드워드 허먼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나오지는 못했지만 중간중간 예전 영상과 그림들로 나오니보는 저도 울컥하더라구요.. 4편 속성으로 한번 쭉 본 다음에 다시 보는중입니다! 시즌 더 빨리 내달라!!!!! 일단 1시즌 4편의 마지막은 정말 충격과 공포=ㅂ=여기서 끊으면 어쩌란말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엉엉 다음이 너무 궁금하다 ㅠㅠ
![⑩ [나고야/오사카] 오사카 시립미술관과 신세카이, 그리고 덴덴타운](https://img.zoomtrend.com/2016/01/30/c0046657_56acac472542d.jpg)
⑩ [나고야/오사카] 오사카 시립미술관과 신세카이, 그리고 덴덴타운
부지런히 구경하러 간곳은 텐노지 동물원이였습니다! 역에서 나오면 바로 거대한 공원이 있는데그곳을 가로질러 가면 동물원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뭔가 좀 허름해보이기도 하고;; 사람도 생각보다 없어보이길래 발걸음을 위쪽으로 옮겼더니 이런 동물모형과 함께 오사카 시립미술관이 맞이해줍니다! 뭔가 깔끔해보이기도 하고다리도 아파오는데다-ㅅ-;; 중간중간 쉴 틈 있겠지 하면서 건물로 들어가니 일본 전설의 서양화가 100년전시회가 있었답니다! 보니까 전시회 날짜도 얼마 안남았었고 아까 국립미술관 갔다오니 마음이 동하여전시회 추가 구경! 그동안은 관광지 위주로만 다니다가 이렇게 미술관 구경다니다니 기분이 새롭더군요+_+ 개인적으로는 전통미술쪽이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해보았지만내가 언제 또 일본의
![⑨ [나고야/오사카] 오사카 국립미술관과 프렌치레스토랑 DUMAS](https://img.zoomtrend.com/2016/01/21/c0046657_56a0ed59300b7.jpg)
⑨ [나고야/오사카] 오사카 국립미술관과 프렌치레스토랑 DUMAS
오사카에서 이틑날이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호텔에서 조식을 제공해주어서 호텔 로비쪽으로 내려가니뷔페식으로 차려져 있더라구요 과거의 나를 반성하고 조식은 적당히;;;소세지는 맛있어서 두어개 더 가져다 먹긴 했습니다+_+ 이날의 일정은 지인의 추천을 받아오사카 국립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을 어디서 타야하나 고민했는데 숙소가 신사이바시역과 요츠바시역 중간쯤이라요츠바시역에서 히고바시역으로 한번에 이동! 구글지도님과 함께 이동했는데 근처에 강이 있어서 그런지 바람이 좀 많이 불더라구요;; 드디어 도착!입구건물이 상당히 독특한 모양이더라구요;; 사람들 가는길 따라 가니 금새 입구 도착! 후후... 제가 그것도 일본에서 미술관을 찾은 이유는클레오파트라, 이집트여왕 전시를 하고있었기때문+ㅁ+
![⑧ [나고야/오사카] 오사카로 이동, 그리고 저녁](https://img.zoomtrend.com/2016/01/20/c0046657_569f68448d204.jpg)
⑧ [나고야/오사카] 오사카로 이동, 그리고 저녁
드디어 홀로 일본에서 열차를 타게되어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고속열차칸으로 향했습니다. 다행이도 열차표에 시각이 적혀있어서 출발하는 시간에 맞춰 들어오는 열차를 타면 됩니다. 이건 제가 탈 열차는 아니였고 그 앞 열차. 색이 독특해서 찍어봤습니다+_+ 그리고 다음 열차가 들어왔는데.. 걱정이 앞서다보니번역기로 이 티켓으로 이 열차를 타는게 맞는지 번역돌리고플랫폼에 앉아있던 일본인 아가씨 두분에게 보여주고 확인까지 받고서 탔습니다//ㅅ//;; 강 위를 달리던 열차~ 출퇴근길에 보던 한강이 떠오르더라구요! 객실 앞쪽에는 열차 맨 앞부분에 보여지는 전경이 영상으로 흘러나왔습니다. 나름 처음보는 광경이라 신기하게 구경+_+ 아 그리고 중간에 역무원이 티켓 검사하는데특급권을 보여드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