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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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오사카에서의 식사는 항상 카니도라쿠!

⑨ 오사카에서의 식사는 항상 카니도라쿠!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2일

교토에서 신나게 여행하고 짐을 바리바리 싸든 두 여자는오사카 난바에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이번숙소는 미도스지 호텔이였는데 여기는 무려 난바역에서 걸어서 1분! 상점가 안에 있는 호텔이였는데 방도 넓고 대욕탕도 있고 아무튼 일본에서 묵었던 숙소중에가장 좋은곳이였습니다 //ㅂ// 그렇게 두 여자는 프론트에 짐을 맡기고 근처를 휩쓸기 시작! 분명 10시반에 아침 먹어놓고도 오후 1시가 되자마자 바로 카니도라쿠 가서 점심 먹어주는 패기! 그리고 우린 가을한정 메뉴를 먹습니다 챱챱! 기본세팅! 그리고 게살 발라먹을 스틱+ㅁ+ 드디어 음식나옴!! 게살죽과 초밥이랑 게살회(?)랑 교자랑 저 집게가 뭐였더라;;아무튼 코스 전체요리처럼 조금씩 담겨저 나오는데 하악하악 맛있었습니다+_+

⑧ 교토 마지막날, 아침은 마츠야에서!

⑧ 교토 마지막날, 아침은 마츠야에서!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2일

아하하;; 다 써놓고 안올리고 있었다는걸 뒤늦게 발견해서부지런히 올려봅니다! 전날 밤까지 쇼핑을 마치고 잠들었다 깬 아침 오전중에 오사카로 넘어갈 예정이라 부지런을 떨며 아침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가와라마치 주변이 참 예쁜곳인데 하도 관광만 다니느라 아침이 되서야 한적하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구경했답니다^^; 밤에봐도 아침에 봐도 예뻤던 작은 개울 유흥가의 뒷길 같은 느낌이였는데 아침이라 사람이 없었네요~ 원래는 요시노야를 갈려고 했는데 어느새 없어졌던터라 근처에 있던 마츠야에서 아침을 해결하기로 결정! 주문은 자판기로 합니다! 메뉴를 읽지 못해도 친절하게 사진이 다 붙어있어서 쉽게 고를 수 있었어요 제가 선택한건 소세지

⑦ 철학의길 + 은각사 구경!

⑦ 철학의길 + 은각사 구경!

Time in a bottle|2015년 5월 31일

아라시야마 구경후에는 저번에 살짝 지나치기만했던 은각사를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은각사를 가려면 바로 거치는것이 철학의 길! 꽃이 한창 필 때 가서 봐야하는데 비수기인 11월 초를 선택했으니 꽃이 만개한 상상만 하면서 걷게 되었습니다^_ㅜ 안녕! 1년만이야! 작은 실개천을 따라 길을 걸어올라가면! 갖은 상점가를 지나 은각사가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히가이야마지쇼지 라는 이름인데 뒤늦게 붙은 이름으로 긴카쿠지가 되었죠^^; 친구님이 금각사에 비해 볼것없을지도 모른다며 걱정했지만 관광객인 저야 그저 두근두근+_+ 가장 왼쪽에 입장권이고 중간에는 함께 주셨던 은각사 안내도인데 친구와 제가 한국어로 이야기를 하니 입구에 계시던 관리하시는분께서 한국어

⑥ 아라시야마 죽림오솔길 구경!

⑥ 아라시야마 죽림오솔길 구경!

Time in a bottle|2015년 4월 25일

후기 올리는게 점점 늦어지는 기분이긴 하지만;;다시금 이어서 올립니다!!핫바 비슷한거 하나 사먹고 길을 따라 올라가니상점이 한가득 있는 공간도 있더라구요~꼭 인사동 쌈지길이 생각나는듯한 곳이였어요~그렇게 따라올라가다 사가텐류지라는 절? 맞나;;아무튼 친구님의 인도로 들어가봅니다!절 자체도 엄청 크고 사람도 잔뜩이더라구요~곳곳에 전시하는곳도 보임!근데... 우리의 목적은 죽림오솔길(대나무숲길) 이였는데친구님이 잘못들어왔다며 다시 되돌아나가자고 합니다... ㅠㅠ그래도 기념이라며 산주산겐도에서 구입한 스탬프책(일본 절 전용?이걸 뭐라고 하는지 몰라!)에기록을 또다시 남기고 ㅎㅎ 발걸음을 되돌렸습니다.나가면서 보았던 멋진 불상!그리고 다시 길을 따라올라가니 친절하게도 안내길이!!헛... 지금 다시보니 요지야카페가

⑤ 둘째날 아침, 쇼핑, 아라시야마로 가는길!

⑤ 둘째날 아침, 쇼핑, 아라시야마로 가는길!

Time in a bottle|2015년 3월 25일

매우 늦은 포스팅이네요;; 그간 바쁘다고 정신놓고 살다가뒤늦게 여행기 업데이트!! 편의점이 호텔 바로 1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먹어보겠다고 샀는데전날 먹으려고 샀다가 못먹은것까지 해서 엄청 많았네요;; 친구님과 사이좋게 삼각김밥 하나씩에 샐러드파스타, 밀크티와 우유왠지 비타민을 채워야겠단 생각에 과일푸딩도 고르고전날 먹으려고 샀었던 디저트를 아침에 먹었습니다! 완전 배불러 ㅡ▽ㅡ 부른 배를 두드리고 친구님과 슬슬 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친구님이 우체국을 들러야 한다고 해서 근처 어디있는지 물어봤더니...무려 백화점 7층에 있더라구요! 관공서가 백화점 안에 있다니 조금 신기했어요+_+ 그래서 백화점으로 고고씽!! 하지만 30대의 두 여자가 백화점을 그냥 지나칠리 없죠=ㅅ=... 친구님은 또다시 작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