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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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여행] ①홋카이도를 드디어 가보다.

[홋카이도여행] ①홋카이도를 드디어 가보다.

Time in a bottle|2017년 10월 15일

맨 처음과 두번째 일본여행을 함께 가준 친구와오랜만에 함께 일본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왔습니다. 햇수로 3년만이였는데어느지역을 갈지 매우 고민하다가 결정된곳이 홋카이도!! 이때까지 홋카이도에 대한 지식은 일본의 맨 위쪽에 있는곳이라는것과하나바타케목장의 생캬라멜(..)과 우유가 맛있다 정도였는데 비행기표도 예매하고 호텔도 슬슬 정하고보니어느순간 방송에서 홋카이도 여행정보가 미친듯이 올라오고이글루스에도 홋카이도 다녀오신분들의 후기가 한두개씩 보여서정말 참고 많이 되었습니다+_+ 일단 홋카이도가 매우 넓은 지역이라어느곳을 다닐까 결정하는데 하코다테는 너무 멀어서 포기하고노보리베츠나 비에이정도까지 생각하다가 이번 여행은 무리하지 말고 쉬어가는 여행을 모토로 삼은지라-_-;오타루와 삿포로 두곳만 다녀오기로 결

귀국 - 그리고 나고야에서 지른것들!(스압주의)

귀국 - 그리고 나고야에서 지른것들!(스압주의)

Time in a bottle|2017년 4월 8일

점점 여행기가 짧아지는건 기분탓입니다 여러분=ㅂ=... 실은 3일째의 여행에 비가 넘 많이와서 사진을 안찍었을뿐이지.. 쇼핑목록을 보시면 많이 돌아다녔다는걸 아실껍니다 ㄲㄲㄲ 어쨌든 나고야 중부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는데... 사람이 넘 없어!! 이럴줄 알았음 공항 안에 더 둘러보고들어갈껄-ㅅ-) 이라고 생각할정도로 한산했습니다.. 그냥 일찌감치 수속밟고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동안 면세점에서 선물 조금 사고 첨 먹어본 스타벅스 한정! 야 나 왜 이걸 마지막날 먹은거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넘 맛있었는데 나 뭔짓을 한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실은 카페인중독 2명의 여자가 정작 커피는 하루만 마심.. 그래서 기운이 없었나-ㅅ-) 그렇게 꺼이꺼이 울며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돌

나고야 3일째 - 히츠마부시와 쇼핑기록

나고야 3일째 - 히츠마부시와 쇼핑기록

Time in a bottle|2017년 4월 8일

대망의 3일째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는 우리들끼리 다녀야하므로 아침부터 부산떨면서 준비하는데... Aㅏ... 비가오는구나 ㅠㅠ 그 전날까지 날씨가 괜찮았는데 비가 오더라구요;ㅅ; 비올껄 예상은 하고있던터라 둘다 우산준비를 미리 했었지만 막상 쇼핑의날에 이러니 속상ㅜㅜ 원래는 이날 나고야 메구루버스로 돌아다닐 계획이였는데 아침 준비 늦어짐 -> 비가옴 -> 일부 장소는 그전날 다녀옴 의 상태가 되다보니 그냥 제끼고 나고야역 지하에서 간단하게 아침 때우고 사카에쪽으로 넘어가기로했습니다! 일단 나고야역 지하상가로 갔는데.. 과연 여기도 던전이로구나-ㅅ- 여기저기 헤메기만 하다가(게다가 아침이라 문을 안 열은 상점도 많았음) 아무생각없이 렌즈만 지르고; 결국은 이날

나고야에서의 이틀째 저녁은 이자카야에서!

나고야에서의 이틀째 저녁은 이자카야에서!

Time in a bottle|2017년 2월 26일

이.자.카.야즉 일본 술집 한국에서도 술을 안마시는 내가 일본에서 선술집이라니!! 우왕!!! 실은 저녁을 어떤걸 먹어야할지 매우 고민하던 차에오가와상이 첫날 우리가 먹은 메뉴들을 확인하시고(아무래도 유명한걸로 먹게 해주고 싶으셨던듯)차라리 단골 이자카야에 요리가 많으니 그곳으로 가자고 이야기해주셔서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갔습니다! 게다가 위치도 좋았던게 우리가 묵는 숙소에서 걸어서 5분이 채 되지 않은곳이였음! 위치가 참으로 좋구나.. 가게 이름은 한국어로 하자면.. [대불 데굴데굴 나고야] 이게 무슨소리요 ㅋㅋㅋㅋㅋ 그러나 이름의 궁금증은 가게를 들어가서 알게되었는데 여기 매우 미로같은 곳이였습니다..직원을 따라다니지 않으면 100% 헤맬 수 밖에 없는 상황!화장실도 직원을 쫒아

나고야 리틀월드 투어 2탄! - 먹방과 체험이 함께한 리틀월드!

나고야 리틀월드 투어 2탄! - 먹방과 체험이 함께한 리틀월드!

Time in a bottle|2017년 2월 20일

슬금슬금 돌아다니니 슬슬 목도 마르고 약간의 허기를 채우고자 바로 근처에 있는 매점(?)으로 향해서 음료수를 샀습니다! 평범한 파인애플 쥬스~이것도 동봉되어있던 쿠폰(1000엔)으로 구입할 수 있었어요! 오가와상이 맛보시겠다고 주문하신 팟타이! 점심을 따로 먹을 생각이였기때문에 하나만 시켜서 나눠먹었는데나는 이걸 짜다고 했고 오가와상은 맵다고 했다..우리의 입맛은 너무나 달랐던것 ㅠㅠ;; 서로 신기해 하면서 약간의 휴식을 취하고 다음코스로 넘어갑니다! 여긴 인도네시아의 집이였는데 지붕이 인상적이였습니다!아마 내부로 들어가진 못했던 기억이-_-;; 독일의 집으로 향하는 길에 있던 성모마리아상곳곳에 구경할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하도 걸어서 지친 4명의 일행은 독일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