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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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여행] ⑥ 바다를 찾아 오타루 수족관으로!-2

[홋카이도여행] ⑥ 바다를 찾아 오타루 수족관으로!-2

Time in a bottle|2018년 1월 3일

돌고래쇼와 펠리칸을 구경하고 사람들을 따라 내려가보니어디론가 다같이 이동하는 곳이 보이더라구요? 초행인 우리는 재빠르게 따라 내려가고 있었는데 오타루 수족관임을 알려주는 표지판과 거대한 바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정확한 명칭은 [바다동물공원] 이더라구요 사진 오른쪽 구석에 보면 모여들기 시작한 인파들! 그리고 앞쪽에 통처럼 보이는건 에스컬레이터인데 상향선만 되어있습니다.그거슨 之 이런형태로 걸어서-_- 내려가야하다보니 가파르고 힘들어서올라가는것만 중간에 에스컬레이터로 해놓았더라구요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습니다 ㅠㅠ 내려가니 가장 먼저 시작한건 바다표범쇼!이건 서서 관람해야 하는거지만 사육사 두분의 만담과 바다표범의 장기가 매우 잘 어울리는 쇼였습니다! 그 옆에는 젠투펭귄들+ㅁ+

[홋카이도] ⑤ 바다를 찾아 오타루 수족관으로!-1

[홋카이도] ⑤ 바다를 찾아 오타루 수족관으로!-1

Time in a bottle|2017년 12월 27일

제목이 어째서 이런것인가는 바로 전날.. 마트에서 한껏 쇼핑을 마치고 택시타고 들어가면서친구와 다음날 일정을 상의하다가 열차타고 오면서 봤던 오타루의 바다가 너무 좋았던지라수족관(원래 계획이였음)을 스킵하고 바다보러가자!! 가 되었는데 이왕이면 현지인에게 물어보자! 가 되어서일본어에 능통한 친구님이 택시기사님에 여쭤봤는데 "아 바다를 보려면 오타루 수족관을 가세요!"라는 답변을 받았을 뿐이고원래의 계획대로 다시 수족관을 가는것으로 정했습니다. 수족관은 오타루역에서 버스로 이동하게 되는데(역 왼쪽에 바로 터미널이 있음)오타루 수족관은 3번승강장에서 타면 되더라구요 버스표도 구입! 실은 버스 오기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휴게실에서 좀 기다리고 있었는데뭔가의 본능이 발동하여 조금 일찍 줄을 섰더니(앞

[홋카이도여행] ④도미인 오타루 호텔 - 위치와 조식이 훌륭한 호텔!

[홋카이도여행] ④도미인 오타루 호텔 - 위치와 조식이 훌륭한 호텔!

Time in a bottle|2017년 11월 12일

친구님과 쇼핑을 마무리로 호텔에 들어온 뒤 바로 호텔 건너편에 있던 마트와 다이소를 한번 더 다녀오고 지하에 있는 대욕탕에 목욕까지 즐긴 뒤 짐정리와 함께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틀간 묵었던 도미인 오타루 호텔! 한국에서도 종종 다니던 체인의 호텔이였지만가격이 저렴한쪽은 아니라서 고민했는데 친구님이 위치 보고 비용 좀 들더라도 도미인 어떻겠냐는 말에 쿨하게 OK를 하고! 그렇게 오타루역에 내린 뒤 본 광경은! 역 내리자마자 바로 앞;;;친구야 너의 선택은 훌륭했다 ㅠㅠ! 바로 길건너서 호텔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보통 호텔스닷컴을 이용하는데 매년 여행할때마다 2~3개월전에 미리 예약하는터라2일간 트윈룸+호텔조식 = 41만원쯤 나왔습니다! 조식이 1회 인당 1800엔이고 전

[홋카이도여행] ③오타루운하 그리고 스프커리

[홋카이도여행] ③오타루운하 그리고 스프커리

Time in a bottle|2017년 10월 23일

큰 도로를 쭉 따라 내려오니 오타루운하 안내소가 있었습니다만난 이때 새 신발에 의해 발이 까지고 있던 관계로 급하게 편의점만 찾음 ㅠㅠ 그래도 뭔가 티비에서만 보던 운하가 보이니 좋더라구요 하지만 하늘에 구름은 잔뜩 끼고 어두워지기 시작한건 안자랑 ㅠㅠ사진 왼쪽에 운하 보트 타는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인력거들이 있었어!하지만 나의 덩치로는 차마 탈수가 없더라구요... 인력거 끄는사람이 불쌍해지니-_-;; 바로 큰 길가 주변을 돌아보니 이런 창고가 엄청 많던데주차장으로 쓰는곳도 있고 레스토랑으로 바뀌거나인력거 창고 및 전시같은것도 있어서 시간내서 보면 좋을꺼 같더라구요~ 하지만 나의 발은 점점 붓고있었고-_- 급하게 편의점으로 뛰쳐가서 양말을 사고 나오니 어익후 비가 오는구나^0^

[홋카이도여행] ②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로.

[홋카이도여행] ②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로.

Time in a bottle|2017년 10월 23일

공항에서 구경은 거의 못한채로 급하게 표를 사고 뛰어내려가니 곧 열차가 출발할 예정이였습니다. 이거 놓치면 20분은 더 있어야하는데 이후 일정을 생각하니 그냥 이동하는게 낫다고 판단. 금액은 1780엔입니다. 삿포로를 지나 오타루로 가는 열차였습니다! 열차타고 가는 방향의 오른쪽으로 바다가 보였어요!정확히는 삿포로를 지나서 오타루로 가는중입니다+_+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구요 외국인여자 둘이서 꺅꺅대며 좋아라 했습니다 ㅎㅎ 오타루 도착!이때가 이미 3시 20분경이였어요~ 다들 구경온 사람이 많았는지 저 오타루 글자 앞에서 사진찍겠다며이리저리 모여들었습니다. 옛스런 느낌이 잘 살아있는 오타루 역! 역을 기점으로 T자형태의 삼거리가 있었는데 역을 등지고 왼쪽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