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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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나고야 첫 관광 - 도코나메 도자기마을을 구경하고왔다!

② 나고야 첫 관광 - 도코나메 도자기마을을 구경하고왔다!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30일

나고야 중부공항에서 메이테츠전철로 1정거장 떨어진 도코나메역에 내리면역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도자기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다. 마을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골목골목에 번호판을 붙여놓고산책로a코스와(1시간) b코스(2시간 반)으로 나뉘어 찾아갈 수 있도록 해두었는데 나름 재미도 있었고 마을 한바퀴 둘러보는 쏠쏠함이 있었다~ 10월 말쯤에 갔더니 나고야는 이제 단풍이 들기시작했는데 사진의 나무는 그냥 원래 저 색이였던듯 ㅎㅎ 아래는 작은 공방이여서 살짝 둘러보고 나올 수 있었다~ 옆에서 보면 저렇게 여러가지 도자기등을 볼 수있었음+_+ 내가 간 날이 수요일이였는데 평일이라그런지 절반은 닫고있는 가게가 많아서 슬펐는데 A코스 6번쯤에 다다르니 당고집이 하나 보여서 살짝 허기지기도 했

① 김포에서 나고야로! 나고야 첫 여행+_+!!

① 김포에서 나고야로! 나고야 첫 여행+_+!!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9일

제작년에 처음 일본을 방문한 이후로매년 한번씩 간사이지방을 다녀왔었는데요~ 이번에는 나고야와 오사카를 다녀오는것으로 결정하고이것저것 계획하겠다는 부푼 희망을 안고 야근만하다가(..)부랴부랴 여행준비해서 다녀왔습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것은... 비행기&숙소는 3개월전에 준비+ㅁ+ 어떻게든 저렴하게 다녀오겠다는 생각에 다른계획은 다 제치고저 두가지만 철저하게 일찍 준비!! 여행 전날까지 철저하게 야근하다가(눈물) 새벽에 준비해서 죽겠고나 싶었는데 아버지가 공항까지 태워다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_+ 그동안 친구 배웅만 하러 갔던 김포공항이였으나 이번엔 나를위한 여행으로 첫 발걸음+_+ 이른시간이라 라운지나 카페는 다 불꺼져있었지만 티켓팅하고 수화물 붙이고나니 어느새 공항 이곳

⑫ 만족스러웠던 숙소 - 미도스지호텔! 그리고 귀국준비!

⑫ 만족스러웠던 숙소 - 미도스지호텔! 그리고 귀국준비!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3일

요번 일본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것중 하나가난바역에서 묵은 미도스지 호텔이였는데요~ 상점가 안에 있어서 신나게 쇼핑을 마치고 바로 호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과 대욕탕 가서 온천도 즐길 수 있고 방이 넓었다는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트윈룸이였는데 일단 침대가 세미더블!! 방 한쪽에 침대가 저렇게 놓여있었는데요+_+ 사진의 왼쪽으로는 거대한 욕실과 기타등등이 있었음!! 깔끔했던 욕조+ㅁ+ 다른 일반 비즈니스 호텔의 욕조보다 조금 더 큰 편이였어요~ 하지만 우린 대욕탕 들어가느라 욕조 안쓴게 함정 ㅠㅠ 여긴 참 좋은게 세면대와 욕실이 분리가 되어있었고!! 화장실은 욕실 반대편에 따로 분리되어있었음!! 우왕 좋아+ㅁ+!! 게다가 화장실 안에 간단하게 손 씻을

⑪ 오사카에서의 저녁, 디저트, 야식!

⑪ 오사카에서의 저녁, 디저트, 야식!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3일

뭐랄까 역시 오사카는 먹다죽는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ㅎㅎ 정작 돌아다닐때는 별로 안먹은거 같았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오사카에서 제일 먹부림했어-ㅂ-);;; 이전 포스팅에 썼다시피 정말 쇼핑하고 호텔 들렀다가 다시 나가기를 반복했더니 정신없긴 했지만 덴덴타운 들린김에 친구님의 추천으로 에비야끼를 먹기로 했어요! (타코야끼 -> 문어가 들어간 빵 / 에비야끼 -> 새우가 들어간 빵) 둘다 새우는 엄청 좋아하는지라 저도 기대를 가지고 도착!! 했는데... 어라 가게가 작아-ㅂ- 바 형태의 좌석이 길게 놓여져 있는게 전부이긴 한데 어쨌든 들어가봅니다 바 형태이다보니 만드는걸 전체적으로 구경할 수 있었어요~ 왠지 타코야키 가게라기보단 칵테일 팔꺼같은 분위기

⑩ 오사카에서의 파워쇼핑!!

⑩ 오사카에서의 파워쇼핑!!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2일

신나게 게를 해치우고 나온 두 여자는 드디어 난바시내를 쓸어담을 기세로 쇼핑모드에 들어갔습니다! 그와중에 저의 눈을 이끈건 세가샵-ㅂ- 뽑기게임의 천국이죠!! 입장하는것부터 마음이 흔들린다 //ㅂ// 그리고 여기 무려 마리오카트가 있어! 내사랑 마리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백곰카페 캐릭터들이 그려져있는 티포트!! 이거 뽑을려고 만원은 날린듯(..) 아쉬웠다 ㅠㅠ 더이상 이곳에서 지체하기엔 좀 아쉬운터라 근처 가게들로 이동해서 구경했는데 왠지 이것도 기념이다 싶어서 친구님과 프리쿠라를 찍었습니다 //ㅅ// 과도한 보정이 들어갔으니 실제라고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ㅋㅋㅋ 우리 둘다 사진보고 이게 누구냐며 깔깔댐 ㅋㅋ 그리고 바로 근처에 디즈니 스토어가 있더라구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