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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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도쿄여행] 도쿄역 캐릭터 스트리트와 구경 그리고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8/06/21/c0046657_5b2b165f3062e.jpg)
[도쿄여행] 도쿄역 캐릭터 스트리트와 구경 그리고 귀국
도쿄에서의 마지막날.점심으로 프렌치를 맛있게 먹고나서 발길을 돌린곳은 에쉬레 매장!!!에쉬레는 버터로 유명한곳인데 매장에서 판매하는것은 에쉬레버터로 만드는 케이크와 기타등등등..원래 유명한 버터케이크는 아침부터 줄서지 않으면 구입자체가 불가능하니 궁금증은 뒤로하고 뭐라도 사오고싶어서 집어온건 왼쪽의 5개짜리!하지만 한국 돌아와서 먹으니 조금 굳어서 슬펐음 ㅠㅠ 아버지랑 같이 먹을 생각으로 사온건데 일단 하나라도 그 앞에서 먹어봤어야 참맛을 느꼈을려나 싶었네요 ㅠㅠ 에쉬레 매장을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미술관쪽을 갔는데 아쉽게도 휴일이더라구요분수대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어디로 구경갈지 고민했는데 도쿄역의 캐릭터 스트리트가 괜찮다는 말에 도쿄역으로 주섬주섬 걸어가봅니다! 전날 내린 눈때문

데자뷰 VIP 시사회 다녀옴
1년에 한번쯤은 공포영화를 챙겨보는편인데 친한언니 덕분에 데자뷰 VIP시사회를 다녀왔음!스토리가 살짝 궁금하던 영화였던지라 흔쾌히 승낙하고 갔음 C열이면 꽤 앞자리라 이게 좋은가 안좋은가 살짝 고민하던차에VIP시사회라서 감독님 및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다고 하니 이것은 득이로구나+_+ ㅋㅋㅋ 건대 롯데시네마였는데 무려 4개의 관에서 거의 동시상영 시작된거라 사람도 북적북적 많고본인의 스타를 보러 온 팬들에게 치이기도 하고 ㅋㅋ내가 이름 모르는 배우들도 꽤 왔던듯 ㅇㅂㅇ..(뭔가 연예인의 얼굴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좀 있었음) 약간의 지연은 있었지만 무사히 영화관 입장! 오오 실물 연예인+ㅁ+남규리씨 어쩜 저렇게 가녀리고 예쁘져?!영화 찍으면서 힘들었다더니 정말 가녀리다못해 앙상했지만ㅠㅠ 예쁘더군요
![[도쿄여행] 4년만의 도쿄폭설과 야요이켄에서 저녁.(고생기ㅠㅠ)](https://img.zoomtrend.com/2018/05/19/c0046657_5aff9fa65a5de.jpg)
[도쿄여행] 4년만의 도쿄폭설과 야요이켄에서 저녁.(고생기ㅠㅠ)
폭.설. 그것도 도쿄에서-_-) 일본 눈 안내리기로 유명하지 않았니??? 전 포스팅에도 살짝 썼지만 원래 이날 일정은 아키하바라 -> 우에노 -> 아사쿠사 순으로 구경할려고 했는데아침부터 흐린 날씨라; 아사쿠사를 저녁에 가면 구경이 매우 힘들듯하여 순서를 바꾼거였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날 만났었던 L양에게 건네줄것이 있어서 급 저녁에 보기로 했던지라이날의 총 일정은 아사쿠사 -> 아키하바라 -> L양과 만나는것으로게다가 다음날 출국이라 드럭스토어 쇼핑은 이날 마쳐야했던것. 나의 48시간 메트로티켓.찍힌 날짜와 시간으로부터 48시간 이용이 가능한지라 여행의 4~5일째에 잘 씀.추가요금은 나오겠지만 이걸로 하네다 공항까지 갈려고 했음-ㅂ-) 일단 아사쿠사에서 아키하바라로 이
![[도쿄여행] 아사쿠사 구경!](https://img.zoomtrend.com/2018/05/08/c0046657_5af1b7f61ebe5.jpg)
[도쿄여행] 아사쿠사 구경!
이번 도쿄여행의 유일한 관광지 포인트!여행할때 관광을 무조건 넣는 타입이라 이번 여행에서도 당당히 집어넣었는데월요일에 방문하는거라 부디 사람이 많지 않기를 바라면서 계획을 짰습니다. 원래 이날 아사쿠사는 L양의 추천으로 오후 4~5시쯤에 방문하려고 했는데(L양 예전 거주지가 아사쿠사였음- 오후에 관광객 빠지고 라이트업 되면 매우 예쁘다고함) 이날 급 눈-_-이 내린다고 해서 아사쿠사부터 향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고탄다에서 타는거라 아사쿠사까지 한번에 가는 코스!인줄 알았으나 열차 잘못타서 센가쿠지역에서 갈아탐... 중앙통로라 바로 건너편에 오는 열차로 타면 되서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대략 30분쯤 지나서 아사쿠사역 도착!카미나리몬 게이트 설명해주기에 냅다 사진찍음 ㅇㅅㅇ! 죄다 일본어로 써있긴 하지만
![[도쿄여행] 호텔 마이스테이스 고탄다스테이션 - 가성비로는 괜찮지만...](https://img.zoomtrend.com/2018/05/01/c0046657_5ae7fe4a1d0a0.jpg)
[도쿄여행] 호텔 마이스테이스 고탄다스테이션 - 가성비로는 괜찮지만...
k언니와 만나고 돌아오는길. 낮에 외관과 로비만 급하게 보고 나왔던 호텔에 다시 들어갑니다. 밤에보니 눈에 더 잘 들어오긴 하더라.1층에는 세븐일레븐 편의점도 있어서 뭔가 사러 왔다갔다 하기에는 괜찮았음! 호텔 출입구. 그나마 밤에는 조명덕분에 문이 잘 보이는데 낮에 처음 찾아갔을때는 저 불투명한 유리들이 죄다 어두워서문이 어디에 있었는지 인식하기가 어려웠음; 낮에 맡겨놓은 캐리어를 찾기위해 번호표를 드리니 이미 방에 가져다주었다고 해서 바로 방에 들어갔는데! ...음? 여러분 제가 지금 호텔 들어와서 문 닫고 서서 보이는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이렇게까지 좁은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스탠다드 싱글룸으로 예약했는데?! 게다가 저는 여기서 이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