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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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만에 돌아온 ‘메리 포핀스‘

별 & 모닥불|2019년 2월 27일

영화//메리 포핀스 리턴즈(Mary Poppins Returns)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4562 이 영화는 1964년에 상영된 ‘메리 포핀스’의 후편이다. 이 영화의 원작은 영국의 여성 아동문학가인 ‘파멜라 린던 트래버스’가 1934년부터 1988년까지 쓴 8권의 소설 ‘메리 포핀스’ 시리즈의 하나다. 1964년 당시 월트 디즈니는 이 소설이 너무나 재미있다는 딸의 말을 듣고 작가의 까다로운 조건을 전제로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만들었다. 그는 줄리 앤드류스와 딕 반 다이크를 주연으로 발탁하여 당대 기술력을 총동원한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 완성된 판타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인기가 많아 그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주제가상 등 5개

강릉에 가면 월화거리가 있다

별 & 모닥불|2019년 2월 23일

1,300년 전, 명주군왕 주원의 부모가 사랑한 설화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4487 강릉시 경강로 2111 중앙시장 입구 약 1Km에 걸쳐 월화(月花)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이는 김무월랑(金無月郞)과 박연화(朴蓮花)의 전설을 기념하기 위하여 무월랑의 ‘월(月)’과 연화의 ‘화(花)’를 따서 거리 이름을 만들었다. 또 전설에서 편지를 전달한 잉어를 기념하기 위해 잉어 모양의 작은 목판에 사랑의 맹세를 써서 매달아 놓는 소망나무(Wish Tree)도 있다. 이 거리를 따라 먹자골목도 있고 중앙시장 지하에 있는 어시장 횟집들도 유명하다. 그 외에 강릉에 가면 안목항 바닷가의 커피 거리와 경포대 해변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작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서울

쁘띠 프랑스(Petite Prance)

별 & 모닥불|2019년 2월 8일

가평역에서 시티투어버스로 갈 수 있다 동영상보기==>http://silvernettv.com/14365 쁘띠 프랑스 입장료는 어른 1만 원, 경로 8천 원, 어린이 6천 원이다. 숙박도 가능하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다. 거리도 프랑스 같고, 늘어서 있는 프랑스풍의 집에 들어가면 그림, 조각품,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전시품 중에는 프랑스 국조(國鳥)라고 하는 수탉이 많다. 이 닭들은 프랑스인들이 대왕이라 추모하는 앙리 4세와 연관이 있다. 프랑스가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던 시절에 백성들은 못 먹고 못살았다. 특히 16세기 후반, 개신교와 가톨릭의 종교전쟁 시절에 국민들의 삶은 피폐(疲弊)해졌다.이때 왕이 된 앙리 4세는 프랑스의 종교전쟁을 종식하고 '나는 프랑스의 모든 백성이 일요일에 닭고기를 먹게

대 삼한(大三韓)이여! 영원하라!!

별 & 모닥불|2019년 1월 29일

2019 겨울 왕국 제천 페스티벌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4262 지난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충북 제천시 의림지(義林池) 일원에서 얼음축제가 열렸다. 제천 의림지는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한반도(韓半島)에 농경 사회가 시작된 삼한(三韓) 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다. 따라서 이곳 제천은 농경사회가 시작된 신석기시대부터 문화가 발달하었다. 특히 기원전 8세기부터 청동기시대로 접어들면서 농업의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거대한 부족국가가 탄생하였다. 의림지 근처에 새로 조성된 역사박물관에서는 제천 지방의 역사유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입장료는 2월 말까지 무료입장이고 경로 우대는 상시 무료다. 이곳 제천 지방에서는 삼국시대의 고분도 발견되고

코끼리 화가(畵家)

별 & 모닥불|2019년 1월 19일

태국 치앙마이 코끼리 쇼 관람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4171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 가면 ‘매땡 코끼리 캠프’를 관광하는 코스가 있다. 또 뗏목을 타고 정글의 급류를 따라 내려가는 코스도 있다. 상류의 뗏목 선착장 옆에는 코끼리 트래킹하는 사람들이 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계속 출발한다. 코끼리를 타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은 관중석에 앉아 코끼리 쇼를 구경한다. 코끼리가 영특하여 인도에서는 신으로 모신다고 하는데, 정말 사람보다 낫다. 나무 목재를 끌고 가서 차곡차곡 쌓아 놓는 것은 기본이고 코끼리들이 줄지어 행진하기도 한다. 코끼리들이 행진하면서 앞에 코끼리 둘은 간판을 들고 행진하기도 한다. 앞에 가는 코끼리의 꼬리를 뒤에 가는 코끼리의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