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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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단풍

별 & 모닥불|2018년 10월 25일

치악산 구룡사 계곡은 지금 단풍 천국 동영상보기==>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acho48&logNo=221384678730&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 지금 구룡사 계곡에는 단풍이 지천으로 물들어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천국에 들어온 기분이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상당히 많고 중국인 단체 관광객도 많다. 중국인 관광 가이드 말에 의하면 이번에 한한령 부분해제(限韩令 部分解除)로 입국한 중국인들은 주로 서울 관광을 원하지만, 서울에서 가까운 구룡사 단풍을 보기를 원하

영화 / 베놈(Venom, 2018)

별 & 모닥불|2018년 10월 9일

지구 종말에 외계 행성으로 가든지 베놈이 돼라!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KI322kD7lNk 이 영화는 지난 10월 3일에 개봉하여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백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 베놈은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첫 작품으로 향후 후속편이 계속 나올 거라는 암시를 준다. 요즘은 가짜뉴스가 난무(亂舞)하는 세상이다. 미국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이 이상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播多)하다. 열혈(熱血) 기자 '에디 브록'은 수백 개의 가짜뉴스 중에서 한두 개는 진짜일 수 있다는 신념 하에 진실을 취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문제의 기업에 잠입한다. 그리고 문제 기업의 실험실에 들어갔다가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

영화//안시성

별 & 모닥불|2018년 10월 6일

승리(勝利)라면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3095 이 영화는 지난 9월 19일 추석 특선영화로 개봉하여 관객순위 1위를 유지해 누적 관객 480만 명을 넘어섰다. 따라서 제작비 215억 원을 감안하면 손익분기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사(國史)책에 나오는 안시성 전투는 안시성 수비대 5천 명이 당나라 침략군 20만 명을 물리친 유명한 이야기다. 645년 최신무기로 무장한 전쟁의 신(神), 당 태종 이세민은 장병 20만 명을 거느리고 인해전술로 고구려를 침략한다, 개모성, 비사성, 요동성, 백암성을 모두 무너트리고 안시성을 공략한다. 이에 맞선 안시성 성주(城主) 양만춘은 지략(智略)을 겸한 덕장(德將)으로 안시성 수

아리수는 살아있다. 2

별 & 모닥불|2018년 10월 3일

- 아리수는 물고기와 새들의 낙원 -바로가기==>http://silvernettv.com/13000 3~40년 전만 하여도 아리수는 농약과 공장폐수로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죽은 강이었다. 지금은 각종 물고기와 철새들의 천국이 되었다. 1973년 12월에 바뎅이(팔당)댐을 준공하면서 바뎅이(팔당)호수의 물을 인천과 서울 시민에게 수돗물로 공급하여 왔다. 그동안 정부 당국과 지자체에서 꾸준히 아리수의 수질 관리를 해온 결과 지금은 아리수의 물이 2급수 수준이 되었다. 가끔 1급수에서 사는 물고기도 발견이 된다. 아리수의 강물이 맑아지고 물고기가 많아지니 텃새들이 모여들고 철새들도 날아온다. 강가와 둔치에는 갈대와 토종 식물들이 잘 자라고 있다. 사람들도 강물을 따라 모여들어 산

영화/ 물괴(物怪:Monstrum, 2018)

별 & 모닥불|2018년 10월 3일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괴물 이야기동영상 보기==>물괴는 4DX 시그니처 모션 효과를 도입한 영화다. 물괴의 거대한 움직임을 4DX 효과로 더욱 박진감 넘치게 담았다. 물괴가 등장할 때마다 올라오는 안개 효과, 물괴가 달릴 때 느낄 수 있는 라이딩 모션, 숲, 물, 빛 등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조선조 중종 6년 중종실록 13권에 ‘한밤중에 송아지만 한 짐승이 문소전(文昭殿) 뒤에서 나와 앞 묘전(廟殿)으로 향하는 것을 전복(殿僕)이 발견하고 쫓아가니 서쪽 담을 넘어 인왕산 쪽으로 달아났다….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이러한 기록을 보고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팩션(Faction)영화를 만들었다. 43세의 허종호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28세부터 영화제작에 손을 댄 젊은이로 장래가 촉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