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수요미식회에 출연한걸 아내와 함께 봤었는데...너무 충격적이고 또 안타깝다. 이유가 무엇이든 평온하시길. 비교적 최근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도 나도 저 멀리 바다건너 사와지리 에리카도 4월 8일생. 그래서 더 안타깝다.
하...하앍
다시 태어난다면, 현대캐피탈의 문성민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얘길 친구놈과 나눴다 ㅠ 나도 그도.
한때는 그냥 전화번호부에만 존재하는, 단 한번도 얘기한 적 없던 이들에게도 하트를 받곤 했었는데ㅠ 얼마전 다시 설치하고 해보니, 우리가게 주방 이모 둘을 제치고 1등을 차지...ㅠㅠ 어딘가 모르게 서글프다 ㅠ
두번 다시는 기록하지 못할 1:1 10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