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하는 북극의눈물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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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나오는 노래 한국 노래 맞죠?

인터넷을 떠돌다가 본 건데 말입니다. 몇 번을 반복해서 들었는데 말입니다. 내 귀가 삐꾸인지는 몰라도 아무리 들어도 중간에 나오는 노래가 한국 노래 같습니다. 미국 드라마에 한국 노래가 삽입된 거면 대단히 쇼킹한 소식인데 말입니다. 언론에 소개될 법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나왔는데 나만 모르는 건가? 10:00부터 들어보세요. 내 귀가 잘 못 됐나? 아무리 들어도 한국말로 노래하는 것 같은데... 거리가 멈춰 어쩌고 저쩌고... 신기하네요...;;;

내년에도 사리가 엄청 쏟아지겠구나.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31116&rankingSectionId=107&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6&oid=109&aid=0002658773 FA 선수들이 언플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상황이 이렇다면 놓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다가 탈쥐효과에 이어 탈칰효과라는 말도 나오겠는데요.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는 말도 있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대전에 가면 사리가 발로 채일 정도로 굴러다닌다던데. 내년에도 사리 엄청 쏟아지겠네요. 타이글스 됐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이 팀은 지

내 나이 ... 박준금 누님이 끌린다.

내 나이 ... 박준금 누님이 끌린다.

내 나이... 박준금 누님이 끌린다. 쉰하고도 두 살인데도 저런 잡티 없는 꿀피부를 갖고 있다니... 하악... 요즘, 안방을 첩년에게 내준 것도 모자라 첩년이 낳은 아들이 미국에서 돌아와 힘들어 하는데... 누님, 그냥 나한테 와요. 하아악... 손에 물은 묻혀도 눈에 눈물 흘리지는 않을게... 하아아악....

진짜 몰입감 쩌는 캐스팅

진짜 몰입감 쩌는 캐스팅

현재 스코어로 봤을 때 SBS에서 방영하는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기존의 한드와는 별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주 타켓이 청소년들과 꽃미남에 열광하는 누나들이니 그럴테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드라마를 보면 갑자기 몰입이 될 때가 있습니다. 이 분이 나오시면 진짜 몰입감 10000000000000% 상승됩니다. 극중에서 재벌 후처로 불임의 아픔으로 첩이 나은 김탄(이민호)를 자신이 낳은 것처럼 해서 기르는(?) 역할입니다. 진짜, 몰입감 쩌는 캐스팅입니다. 또, 여느 배우는 따라가지 못할 프로정신인 것 같습니다. 박준금 누님 화이팅~!